이름 |
홍현승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해커스편입 수강반 |
편입수학
종합반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1개월 |
전적대학명/학과 |
단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동국대학교 통계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
동국대학교 통계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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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적성에 부합하는 과를
원하였고 더불어 조금 더 높은위치의 대학에 도전할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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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편입수학 정규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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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월말 정기고사 후 선생님과의
성적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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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홍창의 교수님이 기억에
남는다.
수업에 대한 열정이 좋으시고,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노하우를 잘 알려주신다.
수업 중간중간에 편입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들이나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에 대한 덕담을 많이 해주셔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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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편입영어는 일단
기본으로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해커스 파워보카는 당연히 다 외워야 하고, 해커스 슈퍼보카와 보카바이블도 1회독 이상 하여 눈에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편입수학은 현강 커리쿨럼을 따라가는 것을 권한다.
홍창의 교수님의 커리쿨럼을 통하여 3월부터 미적분을 배우며 10월쯤에 공업수학을 마무리하게 된다. 작년 시즌은 코로나 때문에 커리쿨렴
자체가 다소 늦어진 여파가 있었다.
월마다 monthly test를 보고 그 후 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틀린 문제를 분석하여 취약점을 찾아
보완하였다.
수업이 끝나고 그 날 배웠던 내용을 매일테스트를 자체 책으로 진행하여 틀린 문제는 다시 한 번 고쳐서 풀고 모르는 문제는 교수님에게
질문하여 다 풀면 귀가하는 형태로 하루의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별도로 책이나 프린트의 문제 중에서 모르는 문제는 아예 모르는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때는 오히려 답지를 먼저 보고 그 유형을 익히는 것도
좋다. 답지를 보고 그 유형이 이해가 안 가면 교무실로 올라가서 교수님께 물어보면서 그 유형과 문제에 대해 익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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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10월 쯤 경쟁 학원인
김영편입에서 실감모의고사를 결제해서 분원에 가서 시험을 본 적이 있다. 학교별로 해서 10번 정도 시험을 봤다. 실감 모의고사라 해서 실제
시험에 나오는 빈출 유형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학원에서 어려운 문제만 골라서 낸 느낌이였다.
점수대를 보고 좌절감이 들었고, 시험을 보면서 어떤 시험에서는 거의 찍고 나온 적도 있었다. 일주일에 3번정도 보러 갔었는데 계속해서
시험이 어렵다보니 쉬운 문제도 어렵게 느껴지고, 하물며 수업 시간에서도 모든 문제가 다 어렵게 느껴졌었다.
편입 고사 한달전에 그 문제를 다시 풀어보니 절반 이상은 잘 풀렸다. 그 당시에 내가 문제가 정말 안 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런 시기가 편입 시험 당일에 안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문제가 잘 안 풀릴떄에는 영어도 마찬가지이고 시간을 충분히 사용하여 느긋하게
푸는 것을 추천한다. 점차 시간을 줄이며 자연스럽게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한다.
그렇게 해도 안 풀리면 하루 정도는 휴식을 취하는 것도 괜찮다. 오늘 풀면 절대 안 풀리는게 내일 되면 풀릴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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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친구들을 만나며 한달에 한번씩은 거하게 노는 것도 컨디션 유지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공부 중간중간에 지치지 않기 위해 취미활동이나 휴식을 통해 건강 유지 및 컨디션 조절도 중요하다. 레이스는 생각한 것보다 훨씬 길기
때문에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여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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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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