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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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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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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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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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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성신여자대학교/글로벌의과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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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자대학교/간호대학 간호학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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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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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 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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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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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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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바꾸고 싶어 시작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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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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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교수님의 커리를 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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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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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남 본원에 가서 설명회도 듣고 개인 상담도 몇차례 받았습니다. 객관적으로 제 실력이 다른 준비생들에 비해 어느 수준인지 전혀 감이 없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특정 학교는 추가/예외적인 준비사항이 있다는 점을 알려주셔서 지원목록에서 미련없이 지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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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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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교수님의 커리를 강력 추천합니다. 제가 지원 원했던 다른 학교에서 수학을 요구해서 들었는데 정말 깔끔하게, 세부적으로 잘 가르쳐 주시더군요. 다시 돌아가도 허성현 선생님 커리를 들을 것 같습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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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먼저 저는 예전에 열심히 텝스를 공부한 경험이 있어 이를 통해 어휘와 문법을 커버 했습니다. 특히 기출 문재를 풀 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형광펜으로 칠한 후 네이버 사전으로 뜻을 찾아 Quizlet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앱으로 이동 시간에 공부해 시간을 아꼈습니다. 그리고 독해 논술은 기출을 주로 풀어 공부했습니다. 특히 실제 시험을 보며 제가 느낀점이 있다면 대부분 기출문제 들이 요즘 핫한 글로벌 뉴스 이슈들을 주제로 내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AI, 전염병, 생명공학, 전쟁 및 외교, (이대의 경우 다수의) 여성 인권 문제들이 기억이 납니다. 평소에 한글로 된 뉴스라도 관심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배경 지식이 없는 것은 조금이라도 있는 것과 전혀 달라요. 수학은 정말 딱 허성현 교수님 커리를 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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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공부할 때 공부하고 쉴 때 쉬세요 양도 중요하지만 질도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건 몰라도 단백질 섬유질 풍부한 식단과 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간섭에 너무 영향 받지 말고 자신만의 루틴을 찾으세요 참고로 저는 정오 전에 일어나면 좀비가 되는 체질이라 그냥 4시까지 공부하고 잤습니다. 가족들에게 잔소리 엄청 들었는데 결국 합격하니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인 일로 1달 공부를 못했었는데 그것도 꾸준히만 하면 따라잡을 수 있고요 나 자신을 잘 이해하고 그에 따라 최선의 공부방법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또 학교 이름만 보지 마시고 꼭 자신의 진로에 따라 과도 정해보고, 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가끔 공부가 너무 힘들때 원하는 학교의 학과 사이트 구경하는 것도 좋아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가장 가고 싶은 학교와 과가 확실 했기에 강의계획서도 살펴보며 어던 수업을 들을지 찾아보기도 하고, 유튜브로 학교 설명도 들어보고, 유튜브 전과자도 보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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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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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900 이상만 찍으면 정말 운빨입니다. 불토익 물토익 마다 다르고 학교마다 스피커도 다 달라요. 요즘 구 단위로 어학시험 및 자격증 응시료 지원 잘 해주거든요 (양천구는 20만원! 마포구 10만원!) 전적대에서 모의토익 보고 대충 실력 파악 해 놓고 최대한 빨리 900점대로 만든 다음 최대한 시험을 많이 보세요. 빨리 요구 조건 하나 끝내야지 불안감도 줄고 나머지 공부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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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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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합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현실감 부족인지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합격생 신분으로 학교에 딱 발을 디딛는 순간 확 마음가짐이 다르더라고요. 여러분 꼭 본인 1순위 학교에 들려 기념샵을 들려보세요. 번아웃이 올때 매우 좋은 동기부여가 되고요, 합격생으로선 또 느낌이 다릅니다. 저는 얼마전에 신편입생 OT를 다녀오고, 학과 OT에서 교수님도 봽고, 입학식도 다녀왔습니다. 귀여운 인형과 티셔츠도 받았어요. 편입생들과 단톡방을 만들어서 친목도 다지고 있고, 이제 내일은 신촌으로 이사가네요. 여러분도 힘내셔서 저처럼 설렘을 가지고 새로운 대학 생활 시작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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