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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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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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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스파르타(7,8월) - 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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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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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경인여자대학교 항공관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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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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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학과(가채점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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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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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위해 필요하여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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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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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강우진 선생님의 특강이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특강을 통해 문제풀이 스킬을 빠르게 습득하고 후반부 기출 특강으로 각 학교별 문제 스타일을 분석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 모음집과 문제 모음 자료양도 굉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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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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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반 때 보았던 WT, 그리고 매달 보았던 MT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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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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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생님 수업은 단순히 영어독해 실력 뿐만 아니라 시야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수업 중간에, 그리고 개인적으로 상담할 때에도 진심으로 조언해주시고 멘탈 관리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우진 선생님께서도 캠퍼스 세군데를 다 돌아다니시느라 매우 바쁘심에도 상담 요청이나 질의 응답 등 항상 받아주시고 통찰력 있는 조언과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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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 단어암기를 굉장히 못하는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고난이도 단어보다 기본 단어도 덜 암기되었다는 핑계로.. 슈퍼보카 단어장은 거의 펴 보지도 않았고.. 대신에 편입보카 기본책과 EMS 특강 단어를 거의 통달한 뒤 막바지에는 그 날 그 날 몰랐던 단어나 기출에 나왔던 몰랐던 단어를 정리하는 식으로 대체했습니다. 고난이도 단어가 부족해 어휘가 어렵게 나오는 학교에서 많이 애먹었습니다. 문법 : 스파르타 반에서 개념정리 할 당시에 문법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으로 쓰면서 해야 머릿속에 정리가 되고 암기가 되는 편이라 새로 배우거나 생소한 개념은 개념정리를 다시 했습니다. 개념정리를 한 뒤 문제를 꼭 풀어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는 항상 선생님께 질문드려 해결했습니다. 김나정 선생님께서 질문을 잘 받아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문제풀이에 들어가며 후반부로 갈수록 문법이 어려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재웅 선생님 수업을 통해 문법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문제를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래도 최대한 손을 놓지 않고 '맞출 수 있는 문제라도 맞추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독해 : 독해는 박지성 선생님께 쭉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구문이나 해석하는 법 등에 중심을 맞췄고 편입에서 다루는 글 주제에 익숙해지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식사시간 등을 활용하여 철학, 미국역사, 과학, 예술 등 그날 배웠던 지문 중 생소한 부분에 대해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며 배경지식을 길렀습니다. 막바지에는 문제풀이 스킬 및 주제,요지문을 지문 내에서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논리 : 강우진 선생님 수업을 처음부터 쭉 들었는데 초반에는 워낙 논리 단어가 생소해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논리는 어휘가 특히 중요하고, 동의어/반의어 등을 같이 연결하여 암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때 동의어, 반의어 정리를 잘 해주시고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를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연결사 정리를 철저히 하고 문제 내에서 대조,나열 등 논리구조를 잡는 연습을 하며 스킬을 익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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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나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점수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고 길게 보며 평정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멘탈이 흔들리더라도 하던 것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한 번 어기게 된 루틴은 점점 어기기 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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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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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있으면 잘 안하는 성격이라.. 항상 학원에서 자습하며 다른 공부하시는 분들을 보고 자극제 삼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 1등으로 오겠다'는 다짐으로 아침 일찍 오려고 했고 집중력이 약한 편이라 가급적 맨 앞자리를 사수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별반 수업을 제외하고 선착순으로 매일매일 자리를 잡는 시스템이다 보니 자리를 위해서도 부지런하게 되었고 좋은 습관이 잡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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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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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라는 준비시간이 괜찮을 줄 알았지만 매우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편입도 수능과 같은 입시라는 마음으로 넉넉하게 준비시간을 가지고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은 나이라 망설이다 도전했지만 나름의 성과를 이뤄내 기쁜 마음입니다. 편입으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더 앞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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