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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백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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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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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아침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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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7월~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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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지방 4년제/정치외교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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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사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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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북대학교/전적대 학점+토익+전공고사+면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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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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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초반에 제일 원했던 1지망 학과에 입학하여 대학을 다니면서도 대학 네임 밸류가 제가 원하는 이상향에 비해 낮다고 느껴 제 전적대에 만족하지 못했으며 인서울 대학교에 대한 막연한 로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0살 때 반수도 해봤지만 결국 전적대로 돌아가게 되었고 학교를 다니는 내내 평생 따라다닐 대학 간판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재수를 해서 수능 공부를 하기에는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그래도 다른 과목보다는 자신 있었던 영어만 본다는 편입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었다면 공부를 시작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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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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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작 전에 단어 시험 치는 게 도움됐던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가장 소홀히 하기 쉬운 게 단어 공부였어서 단어 시험을 침으로써 강제적으로라도 단어를 외울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수능 국어 볼 때 손을 발발 떨면서 풀었었던 사람인데 해커스 기출 모고와 자체 모고를 평일중 4번이나 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실전형으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기에 타임어택이 심한 외대를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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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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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8월에는 아침 스파르타 반을 수강하였는데 아침 반이여서 월-금 평일 내내 학원에 7시까지 와야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스스로가 의지박약형 인간이라는 걸 알기에 관리해주는 곳 없이혼자 모든 걸 해내는 독학보다는 새벽 일찍 일어나더라도 하루 스케쥴의 시작을 강제로라도 남들보다 일찍 하게 되는 아침 반을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매일같이 새벽 5시 30분에 눈을 뜬다는 게 처음에는 정말힘들 수 있지만 적응하다 보면 또 괜찮고 남들보다 공부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인 것같습니다. 전 통학 시간이 얼마 걸리지는 않았는데 혹여나 멀리 살아서 통학 시간이좀 걸리더라도 아침 반을 추천드립니다. 또 학원 자습실에서 다 같이 자습할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학원 자습실에서 공부를 하면 같은 반 친구 분들(?)이랑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매순간 자극이 되고 집 근처 스터디카페나 독서실을 가는것보다 시간 절약도 돼서 학원 자습을 적극 추천합니다. 저도 7월 한 달은 학원에서 수업만 들었는데 개인차가 분명 있겠지만 가방 무겁게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다 학원에서 공부하는 게 집중도 더 잘 되고 효율적이였습니다. 또한 이렇게 학원에서 자습하면서 질문이 생길 때마다 편하게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거의 매일 (선생님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학원 곳곳에 선생님들 시간표 붙어 있었어용) 학원 사무실에 상주하시기때문에 모르는 것이나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시시때때로 찾아가서 여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때는 문법+단어에 초점을 두라고 하셔서 문법 선생님이신 '윤광덕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항상 질문 드리러 갈 때마다 친절하고 쏙쏙 이해되게 설명해주시고 이해 안 가는 부분은 또 재빠르게 캐치하시고 이해될 때까지 이해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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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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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덕 선생님'과 '강우진 선생님'이 가장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평소 문법은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편입 문법은 고등 문법보다 더 세부적이고 지엽적인 부분을 물을 때도 있어서 파이널 직전까지도 참 헷갈렸습니다. 아 문법 다 알겠다고 손 놓고 독해만 판다던가 이러지 마시고 여러 영역을 골고루 꾸준히 보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7-8월에 수강했던 아침 스파르타 반에서는 윤광덕 선생님께서 문법을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심화적인 부분까지 고루고루 가르쳐 주셔서 가끔씩 헷갈리곤 했던 기초 문법을 탄탄히 다지고 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7-8월 2달 동안의 문법 기출 특강도 기출을 하나도 풀어보지 않은 저 같은 사람에게는 기출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거의 모든 문제를 꼼꼼히 풀이해주셔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질문하러 갈 때마다 항상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 같은 소심이 분들도 질문 걱정하지 마세요 👉🏻👈🏻 강우진 선생님 수업은 10월부터 EMS 기출 특강과 논리 특강을 수강하며 처음으로 듣게 됐는데 왜 진작 안 들었지 하고 후회될 정도로 너무 질 좋은 강의였습니다. 기출 특강은 학교 별로 나눠서 진행해주셨는데수업이 끝난 후에 선생님께서 나눠준 학교별 특징 자료를 제가 느낀 학교별 특징으로 정리해서 노트에 정리하였던 게 막판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나눠주신 자료도 있지만 그걸 나중에 막판에 시험 치기 직전에 보더라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핵심만 정리하면 나중에 심적 부담이 훨 덜하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또 모든 영역 중에 단어 다음으로 약했던 부분이 논리라서 논리 특강도 수강을 하였는데 여러 학교의 논리 기출 문제를 2000년대부터 싹 다 주셔서 많은 논리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논리 문제도 학교 별로 다르기에 학교 별 특징을 구분해서 정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내가 지원하지 않을 학교라고 하더라도 기출 문제는 돌고 도는 것이기에 선생님이 주시는 자료들은 꼭 다 소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밀리면 한도 끝도 없으니 꼭 그 주에 다 소화하세요,,,,,,, 아침에 듣는 종합반에서는 모든 영역을 배우지만 특강을 통해 내가 약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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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단어는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백 번 강조해도 모자라지만 전 단어 외우기를 가장 하기 싫어했기에 공부할 때 맨 뒤로 미루기 일쑤였던 영역이라 크게 할 말이 없습니다,,ㅎ 그래도 학원에서 나눠주는 단어장 n회독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다른 단어장 사서 외우지 마시고 학원에서 나눠주는 단어장 열심히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업 전에 치는 단어 시험도 암기에 있어서 도움 많이 됩니다. 단어를 외웠다고 끝이 아니라 지문에서 단어를 봤을 때 기억이 확실히 나는 그 과정까지도 단어를 외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도 기출이기에 이 학교에서 나온 단어가 저 학교에서도 나오니까 저처럼 단어 소홀히하지 마시고 단어는 꼭 끝까지 챙기세요. 그리고 단어는 강우진 선생님 Ems 특강에서 학교별로 정리된 단어장이 도움되었습니다. 실제로 외대 시험 보기 전에 외대 단어장을 제일 마지막으로 봤는데 봤던 단어들이 몇 개씩 나와서 더 자신 있게 확신을 갖고 풀 수 있었습니다. <문법> 문법은 노베는 아니였기에 7-8월 스파르타 반을 수강하며 문법 기초를 다지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이 분명 많았기 때문에 헷갈리는 부분을 확실히 바로 잡고 편입에 자주 출제되는 부분에 초점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그렇다고 자주 출제되는 부분만 공부했던 것은 아니고 자주 출제되지 않더라도 모르는부분이 생기면 질문을 모아서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자주 출제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그 부분을 공부하면서 배우는 것은 분명 있습니다. 문법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파이널로 가면서 단어와 독해에 비중을 더 뒀던 거 같은데 문법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감을 잃기에 꼬박 꼬박 봐줘야 합니다. 또 헷갈리고 중요한 문법은 따로 사이드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나중에 시험 직전 날에 이 노트를 보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안정이 되더라고요! <논리> 논리는 정형진 선생님과 강우진 선생님의 수업을 둘 다 들었는데 두 분 다 다른 방식으로 논리를 가르쳐 주셔서 문제를 푸는 여러 방법을 터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형진 선생님께서 수업 중에 정리해주시는동의어 부분을 따로 논리 단어장을 만들어 정리했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논리 단어도 몇 학교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나왔던 단어가 또 나오기 때문입니다. 단어를 강조하셔서 수업 중에도 단어가 자동으로 외워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강우진 선생님 수업에서는 원 센텐스 투 센텐스 쓰리 센텐스 등 카테고리를 나누어서 푸는 법을 알려주시는데 이걸 체화해가서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턱대고 다 읽기보다는 빈칸 문장이나 빈칸 전 문장만 읽어도 풀리는 문제가 대부분이니 이런 전략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독해> 독해는 애초에 네 영역 중에 그나마 제일 자신 있는 부분이라서 딱히 큰 힘을 쏟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강우진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독해 풀이법 예를 들어 빈칸 문제면 빈칸 전 문장만 읽고 다음 거를 유추한다던가, 제목 찾기는 주장을 찾는다던가 이런 전략들이 시험장에서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강우진 선생님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지문 통째로 다 읽고 문제를 푸는 타입이라 시간 압박이 심했는데 팁들을 배우고 체화시키니 문제를 다 푸는데 지문을 다 읽지 않고 몇 문장만 건드려도 다 풀리는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 수월하게 독해를 해결했던 것 같습니다. 또 팁이 있다면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독해 팁들을 또 학교 별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독해도 학교 별로 푸는 법이 다르기에 유형화하여 나만의 학교별 자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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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전 슬럼프가 딱히 없었습니다. 혼자 공부했으면 슬럼프도 찾아왔을 것 같은데 전 학점이 모자라서 학교 원격강의도 같이 수강하며 무휴학 상태로 학교 수업도 듣고 중간 기말 과제와 공부도 하면서 편입 공부도 같이 하였기에 더 바빠서 슬럼프가 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나중에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떡하지 다 떨어지면 그땐 어떡하지 싶은 생각도 들면서 이러한 걱정의 연속인 날들도 있을 겁니다. 전 그럴 때마다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먹었습니다. 다 떨어지면 어때 그냥 전적대 다시 돌아갈 운명이였나 보지 하면서 돌아갈 학교가 있다는 안도 아닌 안도를 하면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돌아가기는 끔찍하게 싫었거든요,,ㅎ 또 계단에 써 있는 합격생 분들의 멘트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기도 하고 같은 자습실에서 공부하는 분들을보면서 자극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집중이 도저히 안 되는 날에는 질척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짐 싸고 집가서 좋아하는 노래를 잔뜩 들으면서 석촌호수를 걸었습니다. 아무 생각 안 하고 노래 들으면서 걷는 게 위로가 될 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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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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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꿀팁이 있다면 학원은 절대 빠지지 않고 무조건 나오기!입니다. 월-금은 수업 들으러 학원에 나와서 수업 듣고 매주 있었던 모의고사를 치고 오답 체크를 하고 자습실에서 자습을 했습니다. 토-일에도 늦게 일어나더라도 학원엔 꼭 오려고 했습니다. 학원에 오면 다 같이 공부를 하니까 혼자서 동네 스터디카페에서 하는 것보다 자극돼서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로 후기 게시판을 보니까 같은 반이었던 익숙한 이름들이 보이는데 신기한 건 이 분들도 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학원에 매일 같이 나와서 같이 공부한 분들이더라구요. 이제 추워져서 학원도 더 가기 싫고 그러실 텐데 그래도 꾹 참고 무의식적으로 학원엔 꼭 나와야 해요..! 또 수업 시간보다 2~30분은 일찍 도착해서 단어를 봤습니다. 단어 외우는 걸 너무 싫어했어서 그때라도 집중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학교별 자료 정리하기! 학교 별로 기출을 풀면서 혹은 특강을 들으면서 학교 별로 특징을 정리해놓는 것입니다. 12~1월에 시험 보러 다니면 시간이 생각보다 꽤 없으니까 미리 미리 정리해두고 시험 직전에보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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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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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끝까지 남는 꼬리표 같은 대학 네임 밸류를 바꾸고자 혹은 전공을 바꾸고자 여러 이유로 어렵게 마음 먹으신 만큼 후회 없이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간판을 바꾸고자 편입을 시작한 분들이 대부분일 텐데 학과를 낮춰 쓰는 게 합격 가능성을 더 높이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서 쓸 때 학원 선생님과의 상담이 다가 아니기에 본인이 쓰고 싶은 학교면 충분히 더 알아본 후에 소신 있게 지원하시면 좋겠어요. 저도 선생님이 경북대는 안 될 거라고 하셨는데 최초합해서 신기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이면 토익도 한 두 달 바짝 공부해서 점수 따놓으시는 거 추천드려요! 더우면 더운 대로 힘들고 추우면 추운 대로힘든 입시 공부지만 힘들 때마다 또 특히 원서 쓸 때 내가 이 공부를 왜 시작했는지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날이 더 추워져서 힘들 수도 있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쉽지 않은 선택 하신 만큼 본인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만큼의 노력하시길 바라요! 저도 작년에 합격 수기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은 만큼 제 수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간고사 기간에 공부하기 싫어서 (?) 쓴 합격 수기가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지만,, 이 글 다 읽으신 분들도 꼭 내년엔 합격 수기 쓰고 계실 겁니다 🤍 |










댓글 1개
윤광덕 2023-02-17 17:24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 알죠?ㅎㅎ 우리 이제 외대 동문입니다 ^^ 1년 동안 너무 고생많았고 올해는 마음껏 하고 싶은일 하면서 행복한 한해 되길 바랍니다 ^^ 합격 다시 한번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