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정예림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주말
Top 10 필승 합격반,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1월~12월 |
전적대학명/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 |
최종등록대학/학과 |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90~96점 예상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2학년 1학기 때 원어수업인 'International Relations of East Asia' 를 수강하면서 세계 3강에 둘러싸여 있는 한국의 정치 현실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2학기때 실시한 적성 검사 결과가 나의 성향과 관심분야가 대중 정치, 연설에 맞는다고 나와서 편입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전과도 불가한 터라 편입을 더더욱 확정짓게 되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편입 영어에서도 단순한 문제 풀이만이 아닌 문법,독해,논리 파트별로 나뉘어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담당 교수님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모두 열강해 주신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남] [20221대비 Final] 주말 대학별 예상 적중 모의고사 이 제게 가장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마지막 핵심별 유형과 문제들을 뽑아주셔서 시험장에 떨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코로나 시국이라 수업 외에 스터디나 특강을 듣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중간에는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빠지지않고 꾸준히 수업에 참여하여 현강처럼 활용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각 반별 담임선생님 제도 덕분에 수업 출결 관리가 잘 되어 자칫 나태해지기 쉬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논리 영역 정형진 교수님의 강의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빈칸 추론 문제 정답을 고를 때 지문 안에서 힌트나 뉘앙스를 찾아내기 어려웠는데 정교수님 수업은 빈칸 안에 긍정적,부정적 단어 중 대략적으로 어떤 단어가 들어가야하는지 문장내에서 명확하게 찾아내어 설명해 주셔서 시험장에서도 정답을 수월하게 좁혀나갈 수 있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연고대 편입 서류에 영어 실력 검증을 위한 영어 공인 인증 시험 성적 제출이 요구되었기에 토플을 준비하여 116점을 얻었습니다. 다행히도 성균관대학교에서도 기타 서류를 제출 할 수 있어서 토플과 더불어 대외활동 수료증 한 개와 봉사활동 내역도 제출하였습니다. 자소서&학업계획서 같은 경우 대학에서 요구하는 글자수에 맞춰 성장 배경과 편입을 준비하게 된 배경을 진솔하게 서술하였습니다. 학습계획서는 편입후 학습할 계획을 학년별로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전공 과목에 대한 기본 지식도 미리 파악해 두어 같이 기재하였습니다.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아예 하루 이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편입은 잊고 집 주변을 벗어나서 놀러나갔습니다. 그 이후에 오는 조급함과 다급함, 그리고 남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함에 더욱 더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시국이 심했을 당시에는 집에서 좋아하는 영상으로 하루를 다 보냈었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가 몰아쳐서 하는 공부법이 맞아서 가능했던 방법입니다.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하필 편입 공부 중, 코로나 시국이 심각해져서 더욱 건강 관리에 신경썼습니다. 불필요한 모임을 자제했고 쉴 때는
충분히 쉬면서 긴장과 완화를 적절히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강의를 참여할 수 없게 되어 최대한 생활 패턴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저는 비록 막판에 해커스 편입영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지만, 보통 수험생 분들이 1년 정도의 커리큘럼을 따라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준비를 하는 도중에 너무 편입이라는 목표에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잛은 수험 생활에 편입에 대한 집착으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모하게 되면 막판에 스스로를 잃게 됩니다. 여유로움은 갖되, 긴장감은 늦추지 마세요. 나태함을 가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간절함을 기반으로 수험 생활에 응하세요. 다만 스스로를 너무 몰아 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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