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최수정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해커스편입 수강반 | 6개월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오전 특별반 |
전적대학명/학과 | 해외 대학 |
최종등록대학/학과 |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저는
해외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많았고, 괜히 해외로 왔나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외국 대학에서도 한국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편입을 하는 것이 맞을지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10년 후 제 미래를
생각했을 때, 해외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 계속 학업을 이어 나가는 것이, 발전하는 게 아니라 단지 머무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미래는 한국에서의 삶이었고 외국에서 계속해서 공부해야 할 마땅한 이유가 떠오르지 않아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초반에는 저에게 맞는 공부 법을 찾는 데에 힘을 많이 썼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교수님들이 내주시는 숙제, 그리고 나눠주시는 자료 위주로 공부를 했고, 학원에서 보는 시험들을 응시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만의 공부 법을 파악한 뒤에는 제 단점인 논리 자료를 많이 풀어보았고 오답 노트도 정리했습니다. 단어도 해커스편입 슈퍼보카 뿐만 아니라 교수님들이 주시는 단어 자료도 계속해서 복습했습니다. 이 시점부터는 학교 별
모의고사나 기출 고사도 자발적으로 풀기 시작했으며, 오답 노트도 꼼꼼히 만들었습니다. 시험이 한달 정도 남았을 땐 제가 지원한 학교의
기출문제 보기로 나온 모든 단어를 정리해서 다시 한번 복습했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자주 틀렸던 문제 유형의 오답노트를 다시
복습했습니다.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슬럼프가 한 달에 한번씩은 찾아왔던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제 목표인 대학교 홈페이지를 찾아보았고,
유튜브에서 자료를 찾아보면서 그 학교를 다니는 제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이 대학교들을 가려면 지금 힘들어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고 제
자신에게 수 없이 말하면서 다시 공부에 집중을 했습니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편입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해커스편입에서 준비한다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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