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서경수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전적대학명/학과 |
충북대학교 미생물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고려대학교(안암) 지구환경과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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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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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서 공부하는 게 아니면 이공계에서도, 특히 공대가 아닌 순수과학계열은 연구 분야로
진출하기 힘들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너무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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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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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 재수를 실패했던 저로서는 대입시험에 학원을 다니지 않는 선택을 감히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수험생 분들에게 말씀드리듯이 무조건 어디든 학원을 꼭 다니는 게 좋다고 단언 드리고 싶습니다. 정보가 가장 정확하고 빠름은 물론이고 꾸준히 나오기만 한다면 공부환경부터 시작해서 전공시험 기출예시까지 무시할 수 없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누군가는 불평해도 현강만큼 확실한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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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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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캠퍼스를 강남으로 잠깐 이전하면서 생긴 한시간 반 정도 되는 지하철 이동시간을 제 어휘 실력에 큰 반전의 계기라고 회상합니다. 저도 상반기에는 하루에 70여개 단어도 두세 시간씩 투자해도 느려서 다 외우지 못하고 밀리고 쌓이는 게 반복되었지만 강우진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반복노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나서는 바뀌었습니다. 화장실 가는 순간까지 DT를 접고접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무의식중에도 튀어나올 수 있는 '몸이 기억하는 습관'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나중엔 꿈꿀 때도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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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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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면 저는 슬럼프라고 할 만한 기간이 딱히 없었습니다. 물론 MT 순위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수학수업을 따라가지 못할 때 심각한 우울에 빠졌으나 곧 '더 나은 선택에 대한 갈림길에서의 고민'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어찌 보면
그 분기 때마다 했던 선택들이 운좋게 저에게 적합한 결과를 가져와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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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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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이 좋은 편이었지만 고려대라는 결과를 얻기까지에는 많은 요소가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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