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현우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캠퍼스 |
전적대학명/학과 | 외국대학교 전자컴퓨터공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건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미국에 있는 전적대학교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다니지 못하게 되어서 한국에서 편입을 결심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1. 홍창의 교수님의 관리 시스템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편입영어 공부를 비교적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탓에 어휘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쌓아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전적대학교가 외국대학교라서 남들보다 많은 어휘를 알고 시작한 것은 사실이지만
편입영어 어휘는 일상 생활에서 쓰지 않는 단어들이 수없이 많아서 처음부터 남들과 같은 양을 외우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출문제를 풀며 기출문제에 있는 모르는 단어 위주로 암기했습니다. 그 외에는 해커스편입 슈퍼보카 책을 외웠습니다. |
나만의 전공/면접 준비법이 있다면? |
건국대학교 면접은 전자기학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학원에서 제공하는 면접 기출문제를 보고 출제율이 높은 주제를 우선으로 공부하고 맥스웰 방정식과 회로 중첩의 원리를 가장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시립대학교는 기존에 전공면접이었으나 공학수학 필기 시험으로 변경되어 홍창의 교수님의 공학수학 커리큘럼대로 공부하고 그 외에 특별히 더 많은 시간을 들이지는 않았습니다. 홍창의 교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부분만 열심히 공부해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생활비와 학원 등록비를 벌어야 해서 주 2일 아르바이트를 병행했습니다. 공부량이 많아지면서 시간 관리를 잘 못한 탓에 상위 10% 이내의 성적을 유지하다가 여름에 처음으로 성적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고 절망감이 컸습니다. 그 때 혼자서 묵히지 않고 교수님들과 상담을 하며 고민을 털어 놓았고, 교수님들은 걱정하지 말라며 여태까지 열심히 해온 게 사라진 것이 아니고 특정 파트가 조금 약한 것이니 원래 하던 대로 열심히 하고 약한 부분은 천천히 보완해 나가면 된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며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성적은 다시 오르기 시작해서 12월달에 정점을 찍고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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