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임규완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캠퍼스 |
전적대학명/학과 |
중원대학교 신재생에너지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전자공학부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지방에서 대학교를 2학년까지 다닌 후 군대를 갔는데 군 복무 중에 친구들의 편입 성공을 보면서 제대 후 나도 편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저는 해커스편입의 [학원분위기]와 [스터디제도]가 좋았습니다. 처음 편입 학원을 알아 볼 때 다른 학원과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꽉 막히고 좁은 공간보다는 탁 트인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 자습실도 종류별로 있기 때문에 그날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 수업 이후 진행하는 스터디를 통해 공부의 질을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직접 설명하는 과정은 처음 개념을 잡아가는 시점에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 있어야 말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념을 정리하는 과정을 익히는 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편입공부 시작부터 편입 시험이 끝날 때 까지
단어는 꾸준히 보았습니다. 3월부터 8월까지는 어휘가 영어공부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3월에 처음 학원에 다닐 당시 하루에 3DAY씩
보는 것도 버거웠지만, 정말 매일 꾸준히 보다 보니 점점 외우는 시간도 줄고 하루에 보는 양도 많아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다음 단계의
단어책으로 넘어가더라도 이전에 외웠던 단어책을 계획적으로 복습하면서 최대한 단어들을 까먹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10월 이후에는
수학공부 비중이 점점 늘어나게 되어 기출문제에서 틀렸던 단어, 헷갈렸던 단어만 따로 정리한 단어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
나만의 수학 공부법이 있다면? |
미분학을 시작으로 학원 커리큘럼대로 따라갔습니다. 수업시간에는 홍창의 교수님께서 유형별 문제를 풀어 주시는데 그 과정을 받아 적으면서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나고 나면 오늘 배운 것을 복습하였습니다. 오늘 배운 것은 오늘 머릿속에 넣고 간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하였고 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바로 임태성 교수님께 찾아가 질문을 드리며 해결했던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편입은 배워야 할 범위가 상당히 방대하기 때문에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학원 커리큘럼을 따라 진도를 나가면서 복습을 해야 할 시기를 적절히 배정해놨기 때문에 차질 없이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하면서부터 편입 시험이 끝날 때까지 오답노트를 만들고 틀린 문제들을 다시 보며 공부를 하였고 후반기에는 학교별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분석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오면 틀리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한 달에 한번은 꼭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과 공부로 지친 정신을 하루 정도는 마음 편히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월, 9월에 점수가 크게 하락하여 속으로는 힘들었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고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해커스 편입에서 저를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신다면 편입에 꼭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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