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매주 진행되는 특별반 모의고사였습니다. 학교별 모의고사도 많이 풀어보았지만, 반복해서 풀다 보면 예전에 봤던 문제가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있어 실제로 제 실력으로 푼 것인지, 전에 풀어봤던 기억으로 푼 것인지 헷갈렸던 적이 많았습니다. 반면 특별반 모의고사는 학교별 시험 형식은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지문과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매주 제 실력을 더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지’와 ‘어떤 유형에서 흔들리는지’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어서, 이후 공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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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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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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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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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8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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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동국대학교/경영정보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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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성균관대학교/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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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유럽문화학부 러시아어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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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 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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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학기중 7-8시간 방학기간중 9-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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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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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엔터테인먼트나 방송사 마케터로 일하고 싶다는 목표가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준비 과정에서 해당 분야는 경쟁이 치열하고,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환경과 기회가 중요하다는 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특히 학교의 교육 환경이 높아질수록 인턴십 연계나 산학 프로젝트, 학회 활동이 더 전문화되어 있고, 실제로 제가 관심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다루는 사례와 활동도 더 많이 접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환경에서 관련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고 제 역량을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해 편입을 결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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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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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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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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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어휘는 따로 단어만 외우기보다 지문을 풀면서 자주 나오는 단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어휘책은 매일 아침 시험 범위로 지정된 부분만 꾸준히 외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제가 따로 정리해둔 빈출 어휘 노트를 반복해서 암기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많이 외우는 것”보다 “자주 나오는 것”을 중심으로 정리할 수 있어 효율이 좋았습니다. 문법문법은 김나정 선생님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매달 밴드에 올려주시는 문제를 풀고, 선생님이 올려주신 해설을 보면서 학교별로 반복되는 문제 유형을 따로 정리해나갔습니다. 문법은 한 번에 실력이 확 오르기보다는, 같은 유형을 계속 만나면서 “이 학교는 이 포인트를 좋아하는구나”가 쌓이는 과목이라고 느꼈습니다. 독해
독해는 무엇보다 답의 근거를 찾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지문 전체를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내용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마다 핵심 키워드를 옆에 메모하면서 읽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학교별로 독해 스타일이 다르다고 느껴서, 오상희 선생님이 말해주시는 내용을 참고하여 학교별 문제 풀이 스킬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중앙대 순서 문제는 지문에서 반복되는 단어를 찾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한양대는 단순 단어 장난이나 표현 변형이 많은 편이라 그 부분을 더 조심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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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를 극복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했던 방법은, 매주 하루 정도는 마음 편하게 쉬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날은 맛있는 밥도 먹고 카페도 가면서, 공부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제대로 취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쉬다 보면 “이렇게 놀아도 되나” 하는 불안감이 찾아올 때가 많았는데, 저는 그 불안감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다시 공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활용했습니다. 하루 쉬고 나면 오히려 머리가 정리되고 집중력이 돌아왔고, “다시 달려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서 슬럼프를 길게 끌지 않고 다시 페이스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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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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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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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오상희 2026-02-23 18:09
수빈이는 언제나 존재감만으로도 쌤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던, 일대일로 대화를 하지 않아도 쌤 마음속에는 늘 가장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제자였단다. 쌤이 기억하는 수빈이의 모습, 하반기에 정말 어려웠던 인문학 지문을 강의할 때, 내가 말하는 걸 100% 이해하며 따라오던 너의 그 깊은 눈빛... 그건 강의하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이야. 네가 꼭 성공할 줄 알았고, 진심으로 그렇게 되길 바랬는데,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라니! 쌤은 지금 너무 기쁘고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