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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채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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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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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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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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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홍익대학교/영어영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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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성균관대학교/아동청소년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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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영어영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영어영문학과 경희대학교/빅데이터응용학과 시립대학교/국제관계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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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 98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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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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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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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에서의 전공인 영어에 큰 흥미를 갖고 공부했지만 대학원 진학을 위해 편입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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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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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송 선생님의 시크릿 노트, 약점보완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독해와 논리 공부를 해당 강좌로 시작했는데 덕분에 선생님의 여러 팁을 보다 더 빠르게 소화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꼼꼼한 성격 탓에 지문을 처음부터 다 끝까지 읽는 것에 집착했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중요한 것을 뽑아내고, 테마, 발문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 파악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이 덕분에 문제를 더 수월하고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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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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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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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송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원래 공부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봐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던 것도 같고 제 방법을 고집하는 학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직접 적용해보며 왜 이렇게 풀어야 하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고 제 생각도 교정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일관되게 풀이해 주시기 때문에 혼자 기출 문제를 풀다가 오랜만에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제가 무얼 깜빡하고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복습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 공부하는 만큼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있었는데 메일/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드리면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것이 큰 힘이 됐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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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해커스 SUPER VOCABULARY 책에 명시된 '한달 완성 학습방법'에 따라 하루에 90개씩 단어를 보고 총 4-5회독을 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암기하는 것은 금방 잊기 쉽다고 판단해 1회독 때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단어를 직접 손으로 써보며 저만의 단어책을 만들어 암기 팁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후 2회독 부터는 4~6일차 단어, 1~3일자 단어 복습을 통해 단어를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이 보고자 했고, 막판에는 하루에 180개 이상 봤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 기출을 풀며 발견한 모르는 단어는 표시해두고 꾸준히 복습하고자 했습니다. 학교 통학 때 매번 보기도 했지만 학습 초기 공부 시간의 1/3은 어휘에 투자했던 것 같습니다. <문법> 이미 기본기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김나정 선생님의 학교별 기출특강 <상>, <하>를 참고했습니다. 학습 자료에서 스스로 문제를 풀고 모르는 문제만 인강을 통해 해결하였습니다. 총 2회독을 했는데 2회독 때에는 문제마다 <전치사>, <시제 구분> 등의 유형 표시 등을 달아 학교 별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확인했습니다. <독해> & <논리> 박현송 선생님의 시크릿 노트와 약점보완 강의를 수강하며 선생님의 방법을 익히고자 했습니다. 전자는 강의를 모두 수강했고 후자는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만 강의를 수강했기에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에는 포스트잇을 붙여놨고 그 자리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한단 강박 대신 기억날 때 되돌아와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가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 개 모두 2-3주 이내로 끝낼 수 있었고 이후 기출로 넘어가 실전에 적용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추가로 해커스 기출 논리 920제를 풀었으며 선생님의 방법을 적용하고 어려운 문제는 시간이 걸려도 해결해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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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잡념이 들지 않도록 제 스스로를 최대한 바쁘게 만들고, 저를 불안하게 했던 편입 공부를 최우선사항으로 두고 가장 먼저 끝내두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학기 중에는 수업을 최대한 아침에 배치해 일찍 하루를 시작하도록 하고, 이후 12-1시부터 5-6시까지 공부한 후 집에 갔습니다. 겨울방학과 주말에는 항상 6시 반~7시 사이에 나가 미리 계획해둔 공부를 하고 돌아와 쉬었습니다. 이처럼 꾸준히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불안함을 이겨내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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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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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을 꾸준히,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박현송 선생님과 메일로 소통했던 것이 자주는 아니었지만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마음을 편히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와 편입을 같이 친구하는 친구가 있었기에 어려운 것을 털어놓고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를 믿어주는 친구들이었기에 불안함을 조금은 해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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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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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학교를 가게 되어 기쁩니다. 합격 수기는 늘 읽기만 했지, 직접 써보는 건 처음이라 조금 낯섭니다. 예전에는 이런 글을 보며 '저 분은 얼마나 노력했을까, 나와는 다른 사람이겠지'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막상 제가 이 글을 쓰게 되니 저 역시 대단한 사람이라기보다는 좋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시행착오 끝에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던 한 사람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도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셔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댓글 1개
박현송 2026-02-20 23:01
채령학생 :) 인강으로 공부하면서 힘든 점이 많았을텐데 끝까지 믿고 따라와주고 좋은 결과로 보답을 주어서 고마워요♥ 우리 다음주에 얼굴보자구요! 여기서 못한 이야기 나누자구요♥ 진심으로 합격을 축하해요. 채령학생의 꽃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