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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승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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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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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특별반, 금토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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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025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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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충북대학교/국제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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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성균관대학교/경영학과 (최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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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서강대학교/정치외교학과 (최초합) 서울시립대학교/경영학과 (최초합) 건국대학교/경영학과 (최초합) 한국외국어대학교/경제학전공 (최초합) 중앙대학교/경영학과 (1차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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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TOEIC 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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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순공 3~5시간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평소에 학벌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물론 전적대학교도 뛰어난 교수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다양한 교육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다만, 제가 평소 느끼는 학벌 콤플렉스로 인한 열등감으로 제 자신감과 자존감은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저는 이를 편입을 통해 제가 바꾸고 제가 제 열등감과 싸움을 이겨내고 싶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새벽특별반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우선 오전 7시에 학원에 도착해 단어 시험을 보며 어휘 복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7시 20분 부터 3시간 가량 독해/문법/논리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학원에서 제공하는 원내 모의고사 WT와 특별반 전형 모의고사를 매주 각각 한 번 씩 풀며 실전 시험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른 시간부터 수업을 시작하므로 수업이 끝나도 자습을 할 시간이 많아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담임선생님들의 밀착 케어 및 관리가 가장 좋았습니다. 우선 방학 때 처음 편입에 관해 아는 게 부족할 때 박시하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제 상대적인 실력을 알아냈습니다. 후, 제가 지망하는 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학교를 병행하면서 편입 영어 공부하기 위해 계획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학기 중, 저는 제 전적대학교가 서울에 있지 않아 왕복 서너 시간이 걸리는 곳부터 매주 주말에 학원을 와서 금토일 반을 수강했습니다. 수강 당시, 정승희 선생님께서 밀착 케어 해주시면서 덕분에 학업을 병행하며 편입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학교를 가야 하는 평일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도와주셔서 영어 실력이 떨어지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도와 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고난도 어휘와 상위권 대학의 독해 문제에서 오답이 빈출하여 선생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후, 김소연 선생님께서 제가 해당 문제들을 잘 풀 수 있게 조언과 함께 제게 도움이 될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제공해주신 자료와 조언을 토대로 공부한 결과, 오답의 수가 줄어들며 제가 원하던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 피로로 지칠 때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모의고사 점수가 평소보다 낮거나, 공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선생님들의 말씀이 정말로 위로되었습니다. 특히, 편입시험, 자기소개서, 면접 등을 준비하면서 걱정될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지수 선생님께서 긍정적인 말씀과 응원을 해 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 첨삭해 주시며 걱정이 가득한 저에게 늘 긍정적인 말씀을 해 주시며 꼼꼼한 피드백으로 도와 주셨습니다. 덕분에 성균관대학교 면접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었고 자신감있게 면접을 보고 결국 합격을 얻어 낼 수 있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오상희 선생님의 독해 강의가 인상 깊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지문을 쉽고 간결하게 분석하여 고사장에서 빠르고 알맞게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선생님은 교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추가 자료와 자체 제작 자료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할 수 있게 도움 주셨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논리: 강우진 선생님의 어휘/논리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선생님이 강의에서 했던 말씀 그대로 어휘공부를 했습니다. ‘짧게, 그리고 자주’. 단어집을 시간 날 때마다 자주 꺼내 들어 조금씩 암기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등원하여 학원에서 단어 시험을 수업 시작 전에 보면서 어휘 실력을 빠르게 쌓았습니다.
문법: 김나정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문법에서는 흔히 말하는 ‘의문사’, 즉 제가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오답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자주 출제되는 개념과 유형을 설명해주시고 어느 부분에서 오답이 빈출 하는 지 꼼꼼히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문법 문제에선 별 문제 없이 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 위에 서술한 오상희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또, 독해는 비중이 커서 자율학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편입 영어 공부 시간 중 80%는 독해 공부가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독해는 하루라도 공부를 안 할 시 성적이 급감하므로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할 것을 조언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독해 공부하실 때 수업 들어가기 전 예습과 문제 풀이 후 꼼꼼히 오답 원인 분석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 극복에도 사실 담임선생님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제가 늘 힘들 때마다 선생님들께 걱정과 고민거리를 말씀 드렸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언제나 긍정적인 말씀과 위로를 통해 저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특히, 제가 성적이 잘 안 나오고 오답의 수가 갑자기 급증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정승희 선생님께서 지금도 너무 잘 하고 있고 꾸준히 계속 해보자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꾸준하게 제 페이스대로 나아가며 편입이라는 레이스를 완주하며 합격이라는 메달을 얻게 되었습니다.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오늘 공부 10시간, 12시간하고 다음 날 공부를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순공 3-4시간 공부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저도 하기 싫은 날들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제가 자신과 약속한 루틴대로 공부를 해내며 지금 제가 원하는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우선 영어 실력을 많이 향상 시켜 주신 강우진 선생님, 김나정 선생님, 그리고 오상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늘 응원해주시고 저를 믿어 주신 담임선생님들, 박시하 선생님, 이지수 선생님, 김소연 선생님, 그리고 정승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편입준비생 여러분, 앞으로 준비하면서 힘든 날이 많을 것입니다. 다만,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이 폭풍의 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합격이라는 열매의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감정입니다. 그 감정을 내년에 여러분이 합격수기를 작성하시며 느끼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댓글 1개
오상희 2026-02-23 18:00
오 역시 정승주. 역시 승주구나. 처음 봤을 때부터 한눈에 똑똑해 보였고, 과정 내내 잘해오더니, 결국 잘해냈네! 사실 "승주가 못 붙으면 학원 문 닫아야지" 싶을 정도로 쌤은 네 실력을 100% 믿고 있었단다. 하지만 쌤이 몰랐던 숨은 노력, 지방에서 서울까지 오가며 공부했다는 스토리는 쌤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 그 먼 길을 오가며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우리 학원 자습실의 존재 가치를 네가 온몸으로 증명해 준 덕분에, 아마 원장님도 입이 귀에 걸리셨을 거야. 이제 서울에서의 대학 생활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