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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권영우ㅣ 동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합격

권** 조회수 : 1512026-02-20 00:36:07

수강 후, 홍익대학교 / 컴퓨터공학과 합격!

추가 합격대학

*동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인하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항공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숭실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광운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이름

권영우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

해커스편입 수강반

허성현 선생님 수학 주중반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인강 6개월 + 학원 6개월

전적대학명/학과

서경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성균관대학교 1차 탈락

중앙대학교   1차 탈락

건국대학교 재료공학과 1차 합격 / 예비 최종탈락


동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2차 추가 합격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최초 합격

인하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최초 합격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최초 합격

항공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최초 합격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최초 합격

숭실대학교 신소재공학과    4차 전화 추가 합격

광운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1차 추가 합격

공인영어 성적

응시하지 않았음

하루 평균 공부시간

초반에는 겨우 3시간에서 5시간을 채웠으나 후반에는 5시간에서 9시간 꾸준히 공부했음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아무래도 학벌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원래 나의 성적보다 낮은 대학교에 진학을 하고 대학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더 수준 높고 사회적 인식이 좋은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가장 큰 계기임.

     또한 20대 초에 큰 도전을 하고 성취감을 느끼고 싶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단연코 허성현 선생님의 편입 수학 마스터 커리큘럼. 나는 대학교에서 대학수학을 수강한 적이 단 한번도 없고 미적분 베이스도 거의 없다시피한 '노베이스'였다. 


군대 전역 후 오랜만에 수학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고, 굉장히 막막했으나 허성현 선생님께서 기초수학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다. 힘들지만 꾸준히 진도를 나갔다. 그 결과 기초가 탄탄한 편입 수학 베이스가 완성이 되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허성현 커리를 탔을 뿐인데 정신 차려보니 남은 건 문제 풀이를 하는 것밖에 없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허성현 선생님이 '학생 별로' 매주 숙제를 내주시고 그걸 '학생 별로' 체크를 해주신다. 나는 인강으로 독학을 어느 정도 하고 학원에 등록하였는데 이런 경우는 당연히 학원 수업과 진도가 맞지 않게 된다. 하지만 허성현 선생님은 개별적으로 상담을 진행한 것을 바탕으로 학원 진도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게 도와주셨다. 그냥 냅다 학원 가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닌 내가 선생님의 관리 체제 안에 합류한 느낌이 들어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허성현 선생님




강의력과 개별지도는 두말 하면 입이 아플 정도이지만....


실제로 편입 공부를 하면 느끼는 스트레스에 대한 상담도 해주셨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미지와 불확실성으로 점철되어있는 편입 공부 기간에 어떤 누군가를 믿고 갈 수 있다는 사실은 오아시스의 단비와도 같다. 



또한 매번 내주시는 과제나 숙제는 확실한 동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나 자신을 계속 나아가게 한다는 점에서 정말 공부 많이 된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의지력이 부족한 나로서는 이 부분이 가장 크게 도움되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영어는 편입 준비 초반에 문법을 정말 많이 공부했다. 초반에 끝내고 다시는 보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이것이 문법 뿐만이 아니라 독해 전반적으로도 도움이 된 것 같아 후회 없는 선택이다.


어휘는 1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 없이 외웠던 것 같다. 물론 하루하루 단어에 크게 비중을 두고 처절하게 외우진 않았다. 다만 하루도 빠진 적 없이 무한 반복을 하였다. 해커스 보카, 슈퍼 보카를 사용하였고 자연계 기준으로는 모르는 단어가 많지 않을 정도로 좋은 단어장인 것 같다. 각 단어장 두자리 수 회독을 진행하였다.


독해와 논리는 격일로 돌아가며 학습하였다. 독해가 논리를 도와주고 논리가 독해를 도와준다는 식으로 같이 공부하는 게 도움이 되었다. 최대한 많은 지문을 보고 정답을 고르는 식별력을 길렀다. 어느 순간 확 실력이 오르는 시점이 있었는데 그 한계를 뛰어 넘는 순간이 아직도 기억난다. 하지만 자연계 학생들은 영어에 크게 시간 할당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영어는 편입 준비 초반에 문법을 정말 많이 공부했다. 초반에 끝내고 다시는 보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이것이 문법 뿐만이 아니라 독해 전반적으로도 도움이 된 것 같아 후회 없는 선택이다.



수학은 허성현 선생님 진도를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갔다. 기본 진도에 타임어택을 병행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념만 알아서는 부족하디 부족한 편입 수학 응시 시간에 절대로 맞출 수가 없다. '편입식 문제풀이'를 체화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를 갈고닦는 것이 타임어택 특강이다. 사실 특강이 아니라 필수 커리이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출 문제 풀이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내가 몸소 경험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 반타작도 할 수 없다.


그러나 후반기에 타임어택 n 회독과 문제풀이량을 크게 늘린 결과 합격에 가까운 점수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되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N회독인 것 같다. 허성현 선생님 교재에는 회독 체크를 하는 공란이 존재한다. 이 공란이 가득 채워지도록 본 교재를 회독해야한다. 또한 타임어택 교재도 마찬가지이다. 이를 다 수행하였다면 못푸는 문제가 거의 없을 것이다. 


나는 본 교재 n회독을 더 많이 돌리고 타임어택을 열심히 했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후회를 한다.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허성현 선생님이 3월쯔음 인강에서 말씀해주신 것이 기억난다. 6월에서 7월 여름 즈음이나 후반기 언제든 슬럼프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실제로 나도 6월 여름에 슬럼프가 찾아왔다.




사실 슬럼프라고 말하기에도 거창하지만... 그냥 공부가 하기 싫었다. 실제로 2주 간 공부를 거의 못했다. 아니 안 했다. 포기할까 도 정말 많이 고민했지만. 그 시기가 찾아오기 전에 선생님이 누누이 슬럼프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예방접종과도 같은 효과를 주었던 것 같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고 묵묵히 다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그냥 머리를 박고 앞만 보고 가면 된다. 머리에서 피가 나도 그냥 대충 닦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합격을 하는 것이다.

(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사람은 잘 안 바뀌니까 환경적인 요소를 편입 공부에 최대한 맞췄다. 집에서 공부하지 않고 스터디 카페를 간다 거나, 어디서든 공부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놓는다 거나(단권화 노트 등등) 내 삶이 공부에 맞춰져야 진심으로 임할 수 있는 것 같다. 


이동 시간을 줄이거나... 식사 시간 후에 딴짓하지 않기 등등 사소한 모든 것들을 바꾸려고 노력해보면 좋을 것 같다.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사실 나도 이렇게 많은 대학에 붙을 줄 몰랐다. 나는 내가 올킬을 당할 줄 알았고 실제로 시험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그럴만한 실력이었다. 너무 식상하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봤던 말이겠지만 끝까지 하는 사람이 합격하는 것 같다. 




     편입 시험은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 입시 제도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맛을 본 어른들이 다시금 입시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그러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많은 편입생들이 공부를 시작하는데 그 누구도 성공을 보장해줄 수 없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난 이 편입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다.




그래도 허성현 선생님을 믿고 그냥 묵묵히 갔으면 좋겠다. 다년간의 경험과 데이터를 보유하고 실제로 편입 시험에 합격하신 분이다. 그냥 시키는 것만 해도 합격을 할 수 있다면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나같은 사람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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