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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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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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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오전반-> 새벽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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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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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안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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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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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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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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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7~1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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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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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 대학에서 학업과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번아웃을 겪으면서, 마지막 학기에 '식품미생물'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를 들은 후에 식품을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전적 대학교에서는 과의 특성과 학교 커리큘럼 그리고 환경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된 내용들을 충분히 배우기에는 아쉬움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휴학 기간 동안 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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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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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학원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 커리큘럼은 김정민 선생님의 구문독해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장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막막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 문장을 분석하고 흐름을 잡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영어 독해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글을 읽는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편입 준비 과정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큰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준 커리큘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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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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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김정민 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수능 공부를 해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남들보다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매달 선생님께 직접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상담을 받을 때에는 어려워하는 부분과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갔습니다. 이를 통해 막연했던 마지막까지 학습 계획을 수정해가며 명확한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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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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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두 질문의 답변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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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초반에는 시간을 내서 단어를 외웠고 후반기에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 어휘를 공부했습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서 있거나 이동할 때 단어를 보는 것이 더 잘 외워졌습니다. 학원 진도는 따라갔지만 챕터별로 나누어 공부하면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책을 전체적으로 넘기며 스스로 시험을 보듯 반복했습니다. 암기하고 넘어가기 보다는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해서 외우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교재는 아이딘 텝스 보카 (김정민 선생님 단어장)과 학원 단어장들을 활용했습니다. 문법 하루에 정해둔 양을 꼭 풀었고, 오답이 나오면 틀린 이유와 패턴을 중심으로 복습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제 풀이 패턴을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교재는 수업 교재와 선생님께서 주신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독해 김정민 선생님이 강조하시던 '메인 아이디어: 방향성' 잡는 것과 글의 구조와 종류를 파악하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단어와 구문 독해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재는 수업 교재와 N제 문제집을 활용했습니다. 논리 강우진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최신 경향에 맞춘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논리 파트는 제 논리로만 생각했을 때 답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초반에는 왜 이 답이 나오는지 원인에 집착하고 분석하려고 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최신경향과 문제 풀이 패턴 위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강우진 선생님 교재를 활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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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김나정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슬럼프를 극복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문법 또한 이해하기 쉽도록 가르쳐주셨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에게 큰 힘이 되었던 것은 선생님의 말 한마디였습니다. 그리고 자료에 적혀 있던 문구들은 지칠 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습니다. 수업을 하시면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셨고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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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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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먼저 목표를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상위권 학생들과는 성적 차이가 있었고, 준비 과정 내내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에 보다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지원하는 평균적인 대학보다는 한 단계 아래의 대학까지 목표로 설정하고 편입 준비에 임했습니다. 이전 학교로 돌아가는 것은 선택지에 없었기 때문에, 후반부에 멘탈이 흔들릴 때를 대비해서 편입에 실패한 경우를 생각하며 다른 선택도 마련해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적 대학에서 힘들었던 순간들과, 중간에 포기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며 편입에 도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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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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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낸 만큼 확실히 배우고,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활용하세요. 화이팅 ٩(๑❛ᴗ❛๑)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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