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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중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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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편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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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 캠퍼스 허성현 강사선생님의 주말 자연계 편입수학 Final 총정리반, 주중 자연계 편입수학 공업수학반(월수) , 주말 자연계 편입수학 미적분학Ⅱ 반 , 자연계 편입수학 Time Attack [적분학Ⅰ] 반 , 강남역 캠퍼스 박현송, 김나정, 정형진 강사선생님들의 파이널 오전 편입영어 대학별 예상 적중 모의고사반 [In-Seoul반] , 종로본원 홍창의 강사선생님의 주중 자연계 편입수학 미분적학 Ⅰ반 , 종로본원 최수지 강사선생님의 [소수정예] 연고대 편입논술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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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1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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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상명대학교 분교 천안캠퍼스 공과대학 /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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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고려대학교 분교 세종캠퍼스 과학기술대학 / 인공지능사이버보안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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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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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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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대략 10시간 30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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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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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명대학교 분교인 제 2캠퍼스 = 천안캠퍼스를 다니면서 졸업한 후에, 남들로부터 후진대학교 졸업출신이라는 멸시와 무시를 당해서 학벌에 대해서 콤플렉스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열등한 인간으로 손가락질 받으면서 취업도 제대로 잘 안되는 그러한 인생을 살바에는 차라리 다시 학벌세탁 , 즉 학력세탁을 해서, 전적대학교인 상명대학교 분교 천안캠퍼스보다 훨씬 더 높은수준의 좋은 상위권 대학교를 다니고 졸업해서 명문대학교 졸업출신이라는 타이틀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를 원해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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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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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강사선생님의 모든 커리큘럼들이 도움 되었습니다 강사 선생님 말씀을 따라 회독하면서 공부하면 편입 수학은 수능과 다르게 사고력을 크게 요구하는 시험이 아니라 노력만 계속 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상위권 대학 합격이 충분히 가능한 성적을 누구나가 받을 수있게 될 것이라는 확신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박현송 강사선생님의 독해 수업 수업 때 항상 같은 말끼리 묶어서 지문 해설을 해주시는데 이 부분이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는 완전 베이스가 없이 시작했는데 박현송 강사 선생님 수업을 듣고 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김나정 강사선생님의 문법 수업 김나정 강사 선생님께서는 문법을 핵심 위주로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주셔서, 자연계 학생으로서 부담을 덜고자 하는 문법 파트에 대한 장벽을 많이 낮출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출적중’ 교재는 복잡한 문법을 이해하기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교재라 효율적으로 개념을 정리하기에 좋았습니다. 파이널 과정에서의 ‘기적 Pattern’ 수업과 학교별 기출 정리 수업을 통해 이전에 학습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압축하여 정리할 수 있었고, 문제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감각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교별 기출 모음 자료를 통해 대학마다 자주 출제되는 문법 패턴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실전 대비에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종로 본원 홍창의 강사선생님의 수학 수업 종로본원에서 홍창의 강사 선생님의 기본이론개념수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이 아니라 합불을 가르는 핵심 문항에 대한 논리적 접근법을 체계화해 주셔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또한 스스로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도록 홍창의 선생님만의 자료를 통해 저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었고,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핵심 흐름을 담은 홍창의 강사 선생님만의 모의고사를 통해 낯선 문제를 마주해도 당황하지 않고 “구조”를 먼저 파악하는 전략적인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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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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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강사 선생님의 수업이 끝난후에 전체수학수업수강생들에게 의무적으로 가상 모의고사시험을 치뤄서 채점한후에 성적점수를 제출하도록 운영관리했던 관리프로그램이 저를 포함한 저희 수강생들의 수학성적들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질문들을 카톡을 통해서 강사선생님들께 1:1로 질문하는 일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줬던 관리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허성현 선생님의 공식 test는 많은 공식을 복습 가능하게 해주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어 종합반의 단어 test 는 의지박약인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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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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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강사 선생님들이신 허성현 강사 선생님과 홍창의 강사 선생님과 정형진 강사 선생님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유는 이 세분의 남자강사님들께서는 수강생들의 힘든 수험생 생활 이야기들도 잘 들어주시고,, 수강생들과 대화들도 잘 원활하게 해주시고, 공부질문에 대해서 답변도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편입공부를 하는데, 이 3명의 강사 선생님들로부터 공부를 잘할 수있게끔 힘을 얻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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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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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 영어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라 시간이 날 때 틈틈히 봤습니다 학원 등하교 시간이나 밥 먹으면서 취침 전에 단어장 한번 보고 자는 등 공부 시간에 직접적인 시간 투자를 하지 않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최대한 외웠습니다. 문법 - 김나정 강사 선생님의 문법 파이널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감을 익힌 뒤로 대부분에 시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만 하고 일주일에 2번 정도 감을 익히는 문제만 몇 문제 풀었습니다.. 독해- 수업시간에 박현송 강사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제 풀이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려고 노력했고 실제 시험볼 때도 박현송 강사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내용일치, 빈칸, 순서 등 다양한 유형마다 풀이 방식을 루틴화 시켰던것 같습니다. 실수를 줄이기 위해 맞은 선지는 왜 맞았는지 틀린 선지는 왜 틀렸는지 답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고 표시하는 연습을 계속해서 했습니다.
논술 - 최수지 강사 선생님께서 논술수업시간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개입해서 문제에 적용하지 말고,, 객관적인 제 3자의 시선의 관점에 서서 바라보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수학 - 저는 수학개념과 문제풀이과정들을 여러번 회독하는 일을 중요시 했습니다. 각 커리큘럼이 끝나고 회독을 진행하면서 누적 복습을 쌓으면서 공부했습니다. 편입 수학이 양이 많은 과목에 암기가 뒷받침 되어있지 않으면 시간 내에 시험을 풀기도 어렵고 고난도 문제에 도전하는 것도 제한이 생깁니다. 그래서 회독을 하면서 기본 암기를 우선 시 했습니다. 선형대수학, 미적분학 과목은 암기에 앞서서 기본적인 이론의 원리나 이해를 통해서 암기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기본 이론 이해를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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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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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나이가 38살 30대후반이라서 그런지, 오히려 슬럼프가 깊게 올 시간도 없이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학원 첫 수업 날에 이미 진도를 상당 부분을 나간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적지 않게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ㅠ 그때마다 늦었다는 불안감이 들어 지금이라도 더 빠르게 따라잡아야겠다는 위기의식으로 어떻게든 저를 끌고 책상 앞에 앉았었던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뒤에 있다는 생각이 오히려 저를 더 몰입하게 만든 원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 마인드 컨트롤의 핵심은 혼자 끌어안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긴장을 많이 하고 멘탈이 많이 약한 편이라, 실력이 조금씩 쌓여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작은 시험 하나에도 크게 흔들렸고, 결과에 예민하게 반응하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강사 선생님들께 먼저 찾아가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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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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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긴 시간동안 준비하기 때문에 나만의 루틴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루틴을 정해야지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실제로 편입시험은 신청하는데 횟수 제한이 없지만 제가 예전에 알았던 지인중에 하루에 2번이상 시험보는 사람도 존재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에 하나의 시험만을 치루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래야지 하루 전날에 그 학교에 대한 옛날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들을 푸면서 풀이방법을 알게 되어서 그다음날에 그 대학교의 시험들을 잘 치루는 일이 가능해서 수험생 본인한테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상 집에서 자습공부도 해보고, 인강도 듣다가 뭔가 내 뜻처럼 진도계획이 안 이뤄져 나갈때에는 그냥 본인이 사는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공공도서관이나 사설 독서실로 찾아가서 공부하는 일이 가장 능률도 오르고 공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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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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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려대학교 분교 세종캠퍼스를 포함해서,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등등의 여러 높은 수준의 상위권대학교들까지 다 편입학지원을 했는데요...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등등의 인서울상위권대학교들은 불합격했지만, 고려대학교 분교 세종캠퍼스가 합격이 되어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년이란 시간을 투자했을 때 남들에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결과가 나올지 혹은 만족하지 못할 정도의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인 시험이 바로 대학편입시험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본인의 실력이 높다면 합격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실력을 기르지 못하거나 나태한 생각만 가진다면 실패할 수 있는 시험이기에 이를 만족스러운 길로 이끌어 주시고 계시는 해커스편입 강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달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때 가장 슬럼프에 빠지기 쉬운 거 같습니다. 이 때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 2027학년도 대학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편입 준비생들에게는 꼭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 여러분들, 서성한을 목표로 해서 꼭 붙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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