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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석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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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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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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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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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건양대학교/심리상담치료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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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국민대학교/미디어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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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세종대학교/경영학과, 가천대학교/심리학과, 경기대학교/범죄심리교정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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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59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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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12시간~9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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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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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 경험의 폭을 넓히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기에 서울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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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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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박현송 선생님께서 매일 숙제로 내어주신 천일문 해석이 도움이 됐습니다. 영어는 해석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뒤집어준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해석을 넘어서 한쪽에 한줄 요약을 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유는 몰랐지만 몇개월동안 하다보니 편입은 해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 문장이 제게 어떤 의미로 와 닿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문장을 읽을 때 어떤 부분이 핵심인지 힘을 주게 되는 실력을 쌓아서 독해에 한단계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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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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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께서 상담을 항상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해주셨습니다. 성적에 대한 걱정 대해 찾아갈 때에도, 공부가 안되는 때에도, 편입정보에 관해 질문을 드릴 때에도 모두 자신의 일인 것처럼 상담해주셨습니다. 1년 동안 담임선생님이 3번 바뀌었지만 모든 선생님께서 전문적으로 상담을 잘 해주셨고, 담임선생님이 아닌 선생님께서도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답해주셨습니다. 추선우 선생님, 조용택 선생님, 조호성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편입 생활이 더욱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1년간 진심으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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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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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송선생님: 선생님께서는 누구보다 학생 한분 한분 진심으로 대해주십니다. 처음보는 학생이든 자주 찾아가는 학생이든 고민이나 질문을 드리면 모든 것에 진심을 다해 주시는게 대단하시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학생의 입장을 너무 잘 아십니다. 학생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아시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주십니다. 1년 중 어떤 시기에 학생이 제일 힘든지도 아시고 또 그에 대한 방지법이나 해결책 또한 제시해주셨습니다. 힘들었던 시기에 선생님의 공감 어린 따뜻한 말씀이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독해가 제일 힘들었던 제게 '한줄요약'과 '얘가 뭐라고'를 강조하셨습니다. 독해는 해석이 아니라 무슨 말인지 와닿게 하기 위한 선생님의 해결책이었는데 '얘가 뭐라고'는 주어와 동사를 위주로 힘을 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주어와 동사에 힘을 주고 문장을 읽을 때마다 '얘가 무슨 말인지' 생각해보고 한줄 요약하는 연습을 하니 독해에 매번 벽을 느끼던 제가 독해를 하는 원리를 점차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김나정선생님: 선셍님께서는 수업시간에 앞서 종종 학생들을 위한 좋은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편입생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일화와 함께 조언도 해주시고, 공부에 도움이 되는 명언을 자주 해주셔서 하루를 열정으로 시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문법에 대한 어떤 질문이든 정성으로 대해주셨습니다. 문법은 예외가 많은 과목이고 Ai에 물어보아도 잘못된 지식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기에 문법은 항상 질문을 드렸었습니다. 하루의 쉬는시간마다 질문을 드렸었던 적이 꽤 있었는데 항상 정성을 다해 최대한 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자주 나오는 것을 공부하는 것을 강조하시고 또 최근 기출경향을 학교별로 알려주시어 효율적으로 문법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강우진선생님: 선생님께서 논리를 가르쳐주실 때 항상 강조하는 것이 '한 문장 안에서 끝내기'와 '모르는 단어는 버리기' 이었습니다. 논리에서 시간을 단축하라 하셨고 최대한 적게 읽어서 답을 도출한 뒤 독해에 힘을 쏟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one paragraph/two blank/긴 선지 등 다양한 유형을 접근할 때 어디를 읽을지를 알려주셔서 효율적인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논리는 어휘 싸움이기도 했지만 선생님께서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소거법을 이용해 어떻게 문제를 푸는지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매 수업마다 한 문제라도 모두 직접 푸는 것을 보여주시며 학생들이 선생님 풀이법을 따라하게 해주셔서 실제 문제에도 선생님과 똑같은 문제풀이로 풀게 체화가 되어 도움됐습니다. 또 매달 방향성 특강을 열어주시어 달마다 학생들이 어떤 것을 우선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공부를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무료로 알려주시는 강의를 통해 공부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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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모든 선생님들서 강조하신 것처럼 눈으로 짧게 여러 번 봤습니다. 1분동안 한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5초동안 3번 보는게 더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 많지 않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외워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으로 많은 단어를 외울 수 있었습니다. 독해: 독해가 항상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런 제게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한문장 요약 연습을 했습니다. 독해는 해석이 아니라 무슨 말인지 와닿아야 한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되었고, 요약 연습을 통해 한 문장을 보았을 때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읽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 박현송 선생님의 핑크노트에 정리해주신 스킬을 적용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읽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문법: 상반기에 개념을 확실히 해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관계사 같이 헷갈리는 개념을 초반에 확실히 잡아두니 유형을 바꾸어 나온 문제를 마주해도 설명을 들을 때 빠르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 암기자료에 있는 부분은 단어를 외우듯이 짧게 여러번 보아서 시험날까지 대부분의 내용을 외울 수 있었습니다. 암기자료의 동사부분 암기만 해도 문법 문제의 반은 맞추는것 같습니다. 논리: 선생님께서 수업마다 해주시는 풀이법을 최대한 따라가려 하였고 여러 유형마다 어떻게 접근할지, 어디를 읽을지 스스로 체계를 정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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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편입을 시작한 계기와 이유를 떠올리고 마음을 다잡으면서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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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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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하기 전 편입을 해야하는 또는 하고싶은 이유 구체적으로 여러 개를 정했었습니다. 중간에 정신이 나태해지는 순간이 있었는데 이때 저도 모르게 스스로와 타협을 하는 시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또 다른 이유에 대해 타협이 되지 않아 다시 공부를 하고 정신을 다 잡게 된 경험이 꽤 있습니다. 또 공부는 무조건 학원에서 하려 했습니다. 이곳에서 안한다면 다른 곳에서도 안할 것이고, 학원에 오지 않거나 집을 빨리 가는 변명은 언제든 똑같은 변명을 하게 되기 때문에 최대한 학원에 머무르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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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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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았다는 것은 여러 합격수기를 찾아보다가 혹은 학원에서 합격수기를 읽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은 행위가 편입을 하고 싶은 소망이자 해내겠다는 작은 의지가 있는 것입니다. 항상 시작했을 때의 그 의지와 다짐을 잃지 않으려 하고, 이렇게 지금 이 합격수기를 읽게 된 스스로를 다독이며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계속 나아가십시오. 비교하지 마십시오. 잘 하고 계십니다. 충분히 진짜진짜 됩니다. 화이팅X1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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