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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문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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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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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캠퍼스 저녁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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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2025.10-202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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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동덕여자대학교/국제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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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서울시립대학교/철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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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서울시립대학교/철학과 80-85(불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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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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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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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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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 커리큘럼에 대한 불만으로 더 다양한 수업을 제약 없이 들을 수 있는 상위의 대학으로 편입하고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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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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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 기출 분석 커리큘럼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아 기초를 충분히 쌓을 시간이 부족했는데,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관련 개념을 함께 설명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정리하고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짧은 기간에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일 진행된 단어 시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반복해서 보다 보니 따로 시간을 들여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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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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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프로그램 중에서는 입시 관련 상담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수시로 상담을 진행하면서 목표 대학에 맞는 방향으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었고, 학업계획서 준비나 입시 관련 정보도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립대의 경우 단어 암기보다는 독해 중심의 기출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학교별 출제 경향을 반영해 단어와 독해에 각각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입시 기간에는 공부 자체로도 바쁜데 학원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함께 관리해 주셔서 준비 과정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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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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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강사진은 박현송 선생님입니다. 특히 학교별 기출 분석 수업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제 성향이 비슷한 학교들을 묶어 정리해 주셔서 각 학교의 문제 유형과 출제 방향을 비교하며 공부할 수 있었고, 덕분에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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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어휘는 10~11월 동안 『해커스 편입 영어 기출 보카』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총 3회독 정도 진행했는데, 사실 책에 있는 모든 단어를 완벽하게 암기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5회독 이상 한다고 들었지만 저는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아 빠르게 3회독을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11월부터는 박현송 선생님의 기출 분석 수업을 들으면서 학교별 기출 어휘 자료를 약 3회독 정도 반복했습니다. 또한 유의어 자료도 약 3회독 정도 보면서 정리했습니다. 12월에는 학교별 기출 어휘 5개년 자료를 계속 반복해서 보았고, 안 외워지는 단어를 적어가며 단권화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노트를 항상 들고 다니면서 계속 반복해서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방식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 문법은 기본적인 기초가 이미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11월에 Top 7 실전문제풀이 문법편을 한 번 전체적으로 풀고, 틀린 문제 위주로 오답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직전에 그 오답 정리 내용을 다시 한 번 훑어보며 정리했습니다. 목표 대학에서 문법의 비중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문법 공부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독해: 독해는 기본에 충실하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시험장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은 지문을 만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답을 할 때 바로 단어를 찾아보기보다는 단어를 몰라도 풀 수 있는 지문 속 힌트나 논리 전개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헷갈리는 선지가 있는 문제의 경우, 답을 봐도 납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럴 때는 지문을 한국어로 직접 옆에 적어보며 글의 전체 주제를 놓친 것인지, 아니면 지엽적인 정보를 놓친 것인지 확인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는 따로 모아 두었다가 그 표현이나 패턴을 익히려고 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기출 분석 수업에서는 해설지에 근거가 되는 문장을 표시해 주셨는데, 제가 표시한 부분과 동일한지 비교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어를 모두 알아도 해석이 어려운 문장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문장 성분을 세세하게 분석하기보다는 주어·동사·목적어 같은 핵심 성분을 먼저 찾아 전체 의미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문장이 길거나 도치가 있는 경우에도 이 방법이 독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이 읽으려고 했습니다. 준비 기간 자체는 길지 않았지만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영어 기사나 다양한 영어 지문을 꾸준히 읽었는데, 이러한 경험이 기본적인 독해 베이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논리: 논리는 짧은 독해 지문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독해와 크게 다른 방식으로 공부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는 함정, 예를 들어 문장 앞에 부정어를 두는 방식 등의 유형은 따로 정리된 자료를 통해 한 번씩 확인하면서 이런 출제 패턴이 있다는 정도만 인지하고 넘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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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저는 준비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따로 슬럼프가 올 정도의 시간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저 역시 시험 일주일 전쯤부터 “이 정도 기간 더 공부한다고 크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해져서 공부가 잘 손에 잡히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하는 모든 행동은 결국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다가 영어로 된 간판을 한 번 더 읽어보는 것조차 시험장에서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페이지만 더 보자, 한 문제만 더 풀자, 단어 하나만 더 보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시험에 나온다고 생각하면서 끝까지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작은 단위의 목표를 계속 이어가면서 마지막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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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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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이외의 루틴을 만드는 것입니다. 공부량이 부족한 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에 무리해서 밤을 새거나 생활 리듬이 무너지는 공부는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체력이 떨어지면 결국 어느 순간 탈이 나기 때문입니다. 저는 준비 기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특히 1년 이상 준비하시는 분들은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시험 전날에도 헬스장에 갈 정도로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루틴이라는 것은 한 번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도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는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거의 매일 운동을 했고, 공부가 하기 싫거나 의미 없이 느껴지거나 우울할 때 헬스장에 가곤 했습니다. 운동에 한 시간 정도만 투자해도 기분이 환기되고 다시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날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더라도 “그래도 오늘 운동은 했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 완전히 무너졌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 이외의 루틴을 만드는 것이 결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험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루틴이 멘탈과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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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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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영어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편입 기출 단어 기본편을 처음 볼 때 1유닛에서 아는 단어가 2~3개 정도밖에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기본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도 결국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험생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신의 강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 강점이 발휘될 수 있는 목표 대학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공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단어가 약점이었고 독해가 상대적으로 강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독해 비중이 높은 학교들을 중심으로 목표 대학을 설정하고 공부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출문제를 생각보다 빨리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험 기간 동안 하는 모든 공부는 어떤 방식으로든 결국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한 발자국만 더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공부에는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심지어 특별한 생각 없이 반복해서 보는 것조차도 결국에는 도움이 됩니다. 공부를 일상처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과 편입을 흔히 “바늘구멍 뚫기”라고 말하지만, 저도 해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하는 말에 너무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하는 말일 가능성이 큽니다. 수험생활 동안 신경 써야 할 것은 결국 본인 자신뿐입니다.
또한 모의고사 성적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기출 문제에서도 시험 2주 전까지 합격권 점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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