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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주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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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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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 새벽단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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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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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강원대/기계의용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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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홍익대/기계 시스템 디자인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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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홍익대/기계 시스템 디자인공학과 (최종합) 항공대/항공기계공학과 (최종합) 충남대 /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최초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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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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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5~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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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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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학벌 콤플렉스가 심한 편이였고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여 편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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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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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학은 허성현 선생님의 개념 필수 강의와 final 기출 풀이 강의가 정말 좋았습니다! 개념을 설명하시거나 문제를 풀이하실 때, 근거를 잡는 것을 굉장히 강조하시는데, 이예 맞춰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 부분에서 어느 개념이 적용되고 어느 풀이 및 공식의 사용이 적절한지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능과는 다르게 방대하고 얕은 편입수학의 특성상 근거를 잡는 훈련은 가장 편입수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별 기출풀이를 를 통해서 각 학교시험의 특성 및 최근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특히 마지막 12월에 총정리하면서 수강했던 이 기출풀이들이 그대로 다시 나온것을 체감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합격에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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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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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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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허성현 선생님의 인터넷 강의를 통해 공부했고, 영어는 박현송 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긴 독해 현장강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허성현 선생님의 매우 컴펙트하고 탄탄한 강의를 통해 초반 내싫을 굳게 쌓을 수 있었으며, 공식을 암기하는 소소한 팁도 사소해 보일 수는 있어도 막상 시험을 볼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경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박현송 선생님의 독해 현장강의 수강은 특히 2025년도에서 제가 제일 잘한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좋은 강의였습니다. 주제별로 비교나 대립구조를 통한 한 지문의 파악과 선지분석을 통한 문제풀이, 그리고 이를 빠른 시간내에 효율적으로 푸는 연습을 6개월동안 수업시간에 실시하면서 편입영어에서 제일 중요하면서 어려운 파트인 독해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막연히 감으로 푸는 것이 아닌 명확한 근거를 파악하는 힘을 기르는 데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 전마다 해주시는 응원과 격려의 말씀은 무엇보다도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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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편입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두 기둥은 단어와 독해인 만큼 매일, 꾸준히 어휘를 보았습니다. 저는 7월부터 편입영어를 공부했는데 먼저 해커스 기출보카와 슈퍼보카를 병행하고 특히 학원을 오고가는 대중교통 이용시간이 꽤 길었는데 이 시간을 적극 활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연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써 박현송 선생님의 중요 빈출 단어만 모아놓은 자료가 있는데 마지막 파이널인 12월에는 이 자료위주로 어휘를 반복적으로 보았고, 시험을 보러 갈 때마다 어휘문제에서 당황하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제가 합격한 홍대는 어휘수준이 타학교에 비해 어렵다고 소문난 학교인데 마지막에 집중적으로 본 자료에서 대부분의 어휘 문제를 부드럽게 풀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체감이 많이 된 정말 말도 안되는 자료였습니다. (문법) 김나정 선생님의 문법 강의와 퀄리티 높은 자료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은 각 파트의 암기와 그에 대한 적용이 정말 중요한데 그러한 부분들을 자료와 설명을 통해 정리해 주시면서 적용하는 훈련이 정말 큰 도움이 됬다고 생각합니다. 홍대는 특히 문법문제가 6문제나 되는 만큼 김나정 선생님의 철저한 문법수업은 제가 합격하는 데 있어서 큰 기여가 됐습니다! (독해)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박현송 선생님의 주제에 따른 구조를 통한 지문의 전반적인 흐름의 파악과 선지분석을 병행해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빠르게 푸는 훈련이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됬습니다. 그리고 학교마다 나오는 지문들의 주제 및 특성들이 차이가 있는데 9월부터 마지막까지 이를 분석하는 훈련을 통해서 독해실력을 급향상시키는데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편입영어에서 독해를 잘하고 싶으시면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와 박현송 선생님의 퀄리티 높은 수업, 저에겐 이 두 가지면 충분하고도 남았습니다. (논리) 논리도 마찬가지로 박현송 선생님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고, 지문의 길이가 짧은 만큼 매일 1~2문제씩 적지만 꾸준히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적용하면서 감을 잃지 않는 과정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 다소 이해 안되는 개념이 있으면 허성현 선생님의 개념강의를 부분적으로 돌려보면서 최대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특히 학습범위와 공식의 양이 말도 안되게 방대한 만큼 진도를 나가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배운 개념을 다시 회독하는 과정을 잊지 않도록 했습니다. 특히 개념회독은 허성현 선생님이 매우 강조하시는 것처럼 기출회독만큼이나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이를 잘 이행하지 않으면 쌓아놓은 탑이 밑에서부터 무너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저는 최소 3, 5회독까지는 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타임어택 강좌를 통한 기출풀이 연습과 마지막 파이널 강의를 통해 학교별 정리를 하면서 문제를 적정한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실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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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11월 초에 모의고사 성적이 급감하는 등 정신적으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학교에 붙었을 때의 제 모습을 상상하고, 학벌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을 놓지 않음으로써 다시 펜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왕 시작한 만큼 중도포긴 절대 하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결과가 어떻든 완주는 하자라는 제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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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무리하면서 공부하시는 것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1월부터 3월기간에 시작하신 분들이면 슬럼프가 빨리 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면서 공부하시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계획에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공부를 하더라도 계획에 집착하면서 계획대로 못했다고 후회하기 보단, 하루 공부를 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얻어갔고 어제의 나와 비교했을때 무엇이 더 발전했는지 복기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면시간은 6~7시간은 최소 확보하신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5시간 이하 취침은 그 다음 하루의 공부를 망치게 되는 극독 그 자체이므로 적절한 수면에 의한 컨디션 관리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 힘든날엔 억지로 공부하시면서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슬럼프를 앞당기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정 힘든 날엔 날잡아서 푹 쉬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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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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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럼프가 오더라도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완주하는 것,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먼저 완주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입을 시작하는 시기는 다 다르지만 결국 완주하는 자가 합격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연계 편입을 준비하시는 학생들 중에서 수학만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물론 수학만 보는 상위권 학교들도 존재하지만 성대나 서강대, 시립대나 건동홍이나 공대가 강한 인하대, 아주대등의 대다수 인서울 및 네임드 대학들은 영어를 병행해서 보고 있으며, 이는 스스로의 선택의 기회를 대폭 낮추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연계 학생들에게 있어서 영어는 매우 거슬리는 모래주머니가 될 수도 있지만, 막상 기본적인 대비만 해두시면 그 무엇보다 합격의 확률을 올려주는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합격하기 위해선 다른 경쟁자들보다 차별화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후 하반기에 시험이 임박한 상황에서 시작하는 매우 급박한 상황이 아닌 이상 영어는 무조건 같이 공부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댓글 1개
박현송 2026-02-23 15:02
윤성아… 진심이 가득 담긴 합격수기 읽으면서 쌤이 괜히 뭉클했어. 정말 고맙다. 사실 자연계에서의 중심 역할은 허성현쌤이 훨씬 크셨지, 쌤은 그 옆에서 조금 거들었을 뿐이야. 그래도 영어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이야기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수학에 매달리다 보면 영어를 내려놓고 싶었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을 텐데, 끝까지 붙잡고 와줘서 정말 대견해. 앞으로 학교생활이 벅찰 때가 오더라도, 그때 편입을 준비하며 간절하게 공부하던 자신의 마음을 한 번씩 떠올려봐. 힘들어도 버텨낼만 할거야 :)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해. 쌤은 늘 윤성이의 꽃길을 응원하고 있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