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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맹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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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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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주말반/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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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9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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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단국대학교 생활체육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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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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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경희대학교 체육학과/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학부/숭실대학교 경제학과/가천대학교 경영학과/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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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 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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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11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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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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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서울로 학교를 다니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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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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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선생님 강의 저는 인강으로 김정민 선생님의 Top7 강의를 수강했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업 중에 글을 읽는 사람이 가져야 하는 질문들을 계속 제시해주십니다. 그 질문들을 스스로 고민해보고, 혼자 공부할 때도 의식적으로 적용하며 읽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그 과정이 쌓이면서 글을 보다 거시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이후 독해 성적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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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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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학원에서 초·중반에 모의고사 성적을 기재해주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공부 방향을 계속해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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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조무현 선생님 조무현 선생님께서는 편입 영어는 결국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문제를 풀어갈수록 문법을 제외한 대부분의 문제가 결국 동의어·반의어를 정확히 아는지를 묻는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11월에 반을 옮긴 후 조무현 선생님의 정규 수업과 단과 수업(동의어보감, 무뚱 모의고사)을 수강하며, 강의 중에 강조해주신 핵심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했습니다. 그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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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조무현 선생님께서 주신 단어장을 중심으로 회독 수를 최대한 늘렸습니다. 한 번을 오래 붙잡고 보기보다는 여러 번 빠르게 반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백지에 직접 써보는 방식으로 자주 테스트를 보며, 머릿속에서 단어를 꺼내는 연습을 했습니다.(단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독해&논리) 스킬을 따로 연습하기 보다는 해석력과 문해력을 기르는데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을 때는 가능한 한 전부 번역해보면서, 해석이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왜 막히는지 스스로 점검했습니다. 단어를 몰라서 막힌 것인지, 구문 해석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인지 구체적으로 나누어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필자가 이 글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핵심 주장이 무엇인지, 글의 주제가 무엇인지, 그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 했는지를 생각해보려 했습니다. 따로 정리를 하진 않았고 계속해서 새로운 문제를 풀고 오답을 하며 지문을 읽어 나갔습니다. 문법) 7월 이전까지는 문법 개념을 한 번 전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후에는 김나정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암기 자료를 반복해서 보면서 기출 문제 풀이량을 늘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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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슬럼프가 올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기보다는, 뭐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집중이 잘되지 않는 날에도 정해둔 분량만큼은 마치려고 했고, 하루를 완전히 놓지는 않으려 했습니다. 크게 잘하려 하기보다는 흐름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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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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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기간 동안 휴식과 수면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려면 기본적인 컨디션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수면이 부족하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만 쌓이게 됩니다. 순공 시간이 조금 줄어들더라도 최소 6시간 정도는 자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부를 하다 보면 힘든 날은 분명히 찾아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럴 때 억지로 평소와 같은 강도로 밀어붙이기보다는 잠시 산책을 하거나 맛있는 식사를 하며 환기를 시켜주었습니다. 짧게라도 리듬을 정비하고 다시 책상에 앉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안정적인 공부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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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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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렇게 합격 수기를 쓰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2025년은 저에게 의미가 큰 한 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언가를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해본 경험이 처음이었고, 그만큼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과와는 별개로, 이 과정 자체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수험생 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날도 있겠지만, 그 시간을 버틴 경험은 분명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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