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김정영
|
|
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 (건국대-일반)
|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특별반 |
|
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학원수강 6개월, 인강 4개월 |
|
전적대학명/학과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간호학과 |
|
최종등록대학/학과 |
성균관대학교/사회과학계열(사회복지학과) |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성균관대학교/사회복지학과(최초합) 한양대학교/경영학과(최초합) 이화여자대학교/사회복지학과(최초합) 경희대학교/경영학과(1차추합) 서울시립대학교/사회복지학과(최초합) 건국대학교/경영학과(1차추합) 연세대/사회복지학과(1차합) 서강대/심리학과(1차합) 중앙대/사회복지학부(1차합) |
|
공인영어 성적 |
토익 975 |
|
하루 평균 공부시간 |
10시간 |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
진로방향성 전환 및 학벌의 아쉬움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
김현영 선생님 독해 수업이 가장 도움되었습니다. 월별로 해야할 진도를 알려주시고, 기출 분석 또한 커리큘럼을 짠 후 진행해주셔서 혼자 공부할 것과 수업 때 함께 할 것의 경계가 정확했습니다. 또한 문제 유형 별로 접근법을 알려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따로 문의하면 추가자료를 아낌없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료의 퀄리티도 좋았으며 저의 경우 추가 자료를 빼먹지 않고 풀며 감문제의 감을 확실히 익혔습니다.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
새벽 특별반 |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
김현영T: 학교별 독해 분석과 독해 풀이 스킬을 꼼꼼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난도의 문제도 이해될 때까지 질문을 받아주셔서 이해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조무현T: 어휘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시고, 난도 높은 단어에 대한 노출을 늘려주셔서 좋았습니다. |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안 외워지는 단어도 부담을 가지지 않고 단어를 보는 횟수를 늘렸습니다. 문법: 커리를 따라가면서 성실하게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루 한 챕터~ 하반기 10문제 정도씩 꾸준히 풀었습니다. 논리: 영어 영역 중 가장 안정적으로 득점하기 어려운 파트였습니다. 어휘와 독해 및 분석이 종합적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 분야라 시험 칠 때까지 일정 시간 이상을 투자하여 문제를 풀었습니다. 독해: 수업복습을 빼먹지 않고 했습니다. 간략하게라도 수업한 부분을 복습하고 넘어갔습니다. 또 혼자 다시 해석해보며 선생님이 했던 것과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습할 때는 쉬운 문단보다 어려운 문단 해석에 집중했습니다. 어려운 지문이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글의 중심내용과 흐름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메모하며 글의 전체적인 맥락을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지문과 구문을 시간을 투자해서 하다보면 그게 실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쉬운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이건 기출을 여러개 풀며 익혔습니다. |
|
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체력적으로 힘들 때 슬럼프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밥을 잘 먹고 잠을 잘 자고 주 1회 운동을 의식적으로 챙겼습니다. 또 예습 복습을 대충이라도 매일 하다보면 어느정도 루틴이 생겨 시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저는 9월부터 기출을 풀었지만 7월부터 주에 1개는 풀며 기출 점수의 감을 익혔습니다. 시간 관리와 해야할 것이 고정되면 슬럼프가 생겨도 극복이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매 주단위로 계획을 짜고 검토했고, 추가적인 할일이나 자료가 생겼을 때 추가할 수 있도록 자습 시간을 많이 확보했습니다. 슬럼프가 오면 수업을 소홀히 하기가 쉬운데 출석만 한다는 마음으로 학원에 가고 가능하면 늦게 까지 공부했습니다. 컨디션이 정말 따라주지 않거나 오늘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적어도 4-6시까지는 하고 난 후 집에 일찍 갔습니다. 빈도는 그렇게 잦지는 않았으나 한달에 한번 정도 이런 날이 있었고, 적당히 몸을 회복한 후 다음날 새벽반에 출석했었습니다. |
|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
기출 점수가 안 나오거나 틀린 문제가 많을 때 속상할 수 있지만 의식적으로 기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건 어렵지만 그냥 미쳤다고 생각하고 시험장이 아니라 지금 틀려서 정말 기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세부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어휘 문제, 구문 문제(이 문장에서 흐름이 바뀌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함 등), 문법 문제(시제 포인트를 놓침), 독해 문제(시간 촉박하여 선지 분석 대충함) 등을 꼭 분석하고 표시해두었습니다. 그럼 자신이 어떤 문제에 강한지, 어떤 포인트에 약한지 알 수 있게 되고, 이 부분을 추가 자료 및 문제로 보완했습니다. 만약 제목 문제에 연달아 감을 못잡고 틀린다면 제목 문제 50개 정도를 풀면서 10개씩 나누어 다 맞는 연습을 했습니다. 양치기도 전략적으로 하다보면 정말 도움이 됩니다. |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
화이팅! |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