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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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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농어촌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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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 새벽특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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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0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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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우석대학교/간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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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숭실대학교/불어불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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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1차합) 숭실대 불어불문 국민대 교육학과(1차합) 서울여대 생명공학과(최초합) 경기대 관광개발경영학과(최초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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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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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7~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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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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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를 다니던 중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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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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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선생님의 대학별 기출풀이 총정리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편입준비를 하면서 점수가 가장 더디게 올랐던 영역이 독해였는데, 이부분을 한 두달만에 명쾌하게 해결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독해가 80%가까이 출제 되는 숭실대, 외대 기출점수가 한 달만에 30점 가까이 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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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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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실뿐더러, 위로와 격려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시하쌤께서 숭실대 시험직전 저에게 "서희야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준 것이 시험장에서 생각이 났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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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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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원이나 다른 선생님의 논리 강의를 들었을 때는 "뉘앙스를 파악해야한다"는 식의 두루뭉술한 설명을 해서 공부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이 선지는 감정에 관한 표현이어서 적합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분명하게 설명해주셔서 제대로된 풀이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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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버스, 밥 먹을 때 등 틈날 때마다 계속 봤습니다. 실제로 해커스 기출보카 10회독, 김정민쌤 어휘책 5회독, 슈퍼보카는 거의 20회독은 한 것 같습니다. 그외의 단어는 기출답지에 형광펜을 그어서 틈틈이 봤습니다. 또 저는 난해한 단어를 외울 때, 처음부터 천천히, 집중해서 외우면 금방 흥미를 잃게 돼서 처음에는 양치기를 해주고, 점점 질을 챙기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문법- 나정쌤께서 올려주신 자료를 다 풀어봤습니다. 특히 많이 틀리는 유형이나, 특정 학교의 문법은 2,3회독 했습니다. 논리- 우진쌤의 부교재를 풀었습니다. 잘 못 생각하면 엉뚱한 답을 고를 수 있기 때문에 근거를 잡으면서 푸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독해- 선지부터 읽은 후 키워드 중심으로 스키밍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물론 지문을 다 읽으면 좋지만, 그러면 시간이 부족하고 머리에 남는 것도 없기 때문에 선지부터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구문독해 실력이나 지문을 분석하는 능력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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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선생님들께 도움을 구했습니다. 시하쌤, 소연쌤, 승희쌤, 지수쌤 모두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셨고 또 많이 위로해주셨습니다. 혼자 생각하면 불안감만 더 커지고 잘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께 고민을 털어놓아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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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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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잘 나가기입니다. 아무리 하기싫고 무기력해도 학원을 나가면 나보다 열심히하는 사람이 있고, 그 분을 보면서 다시 나도 열심히 하게 됩니다. 주말에 공부하기 싫으면 학원가서 해보세요! 같은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오래,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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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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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막연히 좋은 대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 수록 제 꿈이 명확해졌고, 처음으로 정말 하고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겪은 좌절이나 힘듦보다 저의 꿈이 더 소중했기 때문에 포기한다는 것은 제 선택지에 없었습니다. 이제 막 편입을 준비하기 시작한 분들도 막연히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아닌, 앞으로 삶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세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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