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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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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 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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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반 |
새벽 특별반 + 홍창의T 주중 수학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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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수강기간 |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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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학명/학과 |
한성대학교 컴퓨터공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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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 Language&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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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1차합)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1차합)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 (1차합)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 (1차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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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영어 성적 |
토익 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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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공부시간 |
5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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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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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의고사 대비 아쉬웠던 수능 성적, 그리고 원서 접수 전략의 실패로 진학한 전적대에 대한 짙은 아쉬움이 늘 마음 한편에 있었습니다. 이 학교를 계속 다녀 그대로 졸업한다면, “그때 한 번 더 도전해 볼걸” 이라는 후회가 평생의 한으로 남을 것 같아 편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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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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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의 선생님의 기출특강 수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이 아니라 합불을 가르는 핵심 문항에 대한 논리적 접근법을 체계화해 주셔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또한 스스로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도록 홍창의 선생님만의 자료를 통해 저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었고,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핵심 흐름을 담은 홍창의 선생님만의 모의고사를 통해 낯선 문제를 마주해도 당황하지 않고 “구조”를 먼저 파악하는 전략적인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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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관리프로그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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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이지만 새벽 특별반을 다니면서 영어를 끝까지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커스 전국 모의고사를 통해 현재 저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취약한 부분을 명확히 분석해 다음 학습 계획에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적이 정체되어 불안했던 시기마다 매달 진행된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지속적으로 격려해주시고 학습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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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강사진과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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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지도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지만, 그중에서도 홍창의 선생님의 커리큘럼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편입 수학의 방대한 범위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기출 분석을 토대로 구조화하여 가르쳐 주신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단원별로 문제가 어떤 메커니즘으로 출제되는지, 그리고 그 수많은 공식을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짚어주셔서 개념의 빈틈을 효과적으로 메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풀이를 시작하시기 전에 문제 유형별로 어떤 점을 먼저 착안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풀 수 있었습니다. 또또한 정석적인 풀이로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의 경우, 선생님만의 직관적인 공식을 통해 실제 시험에서도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이외에도 개인적인 상담을 통해 동기부여를 많이 해주셨고 공부 방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자연계이지만 영어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뼈대를 잡아주신 김나정 선생님의 문법 수업, 오상희 선생님의 Syntax 특강과 독해 수업, 강우진 선생님의 논리 수업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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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어휘/문법/독해/논리/(논술)/수학 모든 과목 기재 필수 |
어휘) 어휘는 휘발성이 매우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연계의 경우 후반기로 갈수록 영어 학습 비중이 줄어들면서 어휘 공부도 소홀해지기 쉬운데, 아무리 초반에 많은 어휘를 암기했더라도 복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모두 잊히게 됩니다. 어휘력이 떨어지면 독해 실력이 받쳐주더라도 문제를 풀기 어렵기 때문에, 후반기에도 최소한의 어휘 학습은 반드시 지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법)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문법 개념을 새롭게 깊이 공부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자연계라 할지라도 기초 문법이 흔들리면 정확한 독해가 불가능합니다. 남들이 다 맞추는 기본 문법 문제를 놓치지 않고, 기본 독해 문제를 푸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최소 방어선“은 반드시 구축해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해) 문법과 마찬가지로 영어 베이스를 기반으로 많은 문제를 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양에 집중하기 보단 질에 집중하였습니다. 공부할 때 문제만 많이 풀며 단순히 답을 맞추는데에만 집중하기보다는, 구절 하나하나를 읽어가며 해석이 잘 안되는 어려운 문장을 끝까지 이해하려고 하며, 답의 근거를 명확하게 찾으려고 연습했습니다.
논리) 일부 상위권 대학의 영어 논리 문제는 선지에 심화 어휘가 다수 포진되어 있어 기본 어휘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계이기 때문에 우선은 기본 난이도의 논리 문제를 완벽히 다 맞추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았고, 풀기 어려운 고난도 문제는 강우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소거법”등의 전략을 통해 정답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수학) 여름방학 전까지 편입 수학의 모든 개념 범위를 1회독 하는 것을 목표로 달렸습니다. 9월부터는 최대한 많은 대학의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풀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고, 오답 분석을 통해 발견된 빈틈은 홍창의 선생님의 자료로 집요하게 메꿨습니다. 편입수학은 방대한 범위를 다루다 보니 잊어버리는 공식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데, 홍창의 선생님의 “공식집”을 가지고 다니며 어휘장처럼 매일 곁에 두고 최대한 자주 체화하려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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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극복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은? |
오히려 제 자신에게 “편입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라는 걸 계속해서 상기시켰습니다. 편입은 모두가 힘들고 어렵기에 단순히 특정 시기에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 해서,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 해서 제 스스로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성적의 슬럼프는 솔직히 없진 않았지만, 감정의 슬럼프는 최대한 만들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 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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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위한 나만의 꿀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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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학원에서 한 블록만 가면 청계천이 흐릅니다. 하루가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았던 날이면, 저를 가장 먼저 위로해주던 것은 고요한 푸름과 무심한 바람이었습니다. 물결이 낮게 숨 쉬는 길을 따라, 하늘을 향해 뻗은 수풀 옆을 걷다 보면 꽃샘바람이 스쳐 지나가고, 머릿 속 복잡했던 생각들도 바람을 따라 조용히 흩어지곤 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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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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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불확실성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포기라는 선택지가 눈에 아른거릴 때가 많기도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흔들림 없는 지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적이 정체되는 시기도 있었지만, 결국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특별한 방법이 아닌 “꾸준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연계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수학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 없지만, 영어를 어떻게든 끝까지 붙잡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의 베이스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초반에 영어 성적이 잘 나오지 않거나 한다면 수학에 올인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영어 포기는 정말 냉정하고 신중하게 결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학이 급하다고 생각해 영어공부를 놓고 싶어졌을 때가 많았지만 결국 영어를 놓지 않았고, 돌이켜보면 영어의 도움을 받았던 입시였던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편입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험입니다. 그렇기에 자연계라할지라도 “영어”라는 카드도 포기하지 마시고, 최대한 많은 대학에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을 보면서 많은 불확실성의 리스크를 줄여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센 흔들림 속에서도 본인이 세운 학습의 방향성만 잃지 않는다면, 결과는 반드시 뒤를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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