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박유진 |
편입유형(일반/학사) | 학사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캠퍼스 |
전적대학명/학과 | 학점은행제 경영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회사생활을 했지만 2년제의 한계를 느끼고 회사생활을 하기엔 아직 나이가 너무 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아니라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도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 공부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 힘들 것 이라고 생각하여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학원에 가장 큰 장점은 기초부터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커리큘럼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렵다는 편입영어를 하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저처럼 고등학교 졸업 후 별다른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합격까지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잘 짜여있습니다. 학원 DT와 WT에서도 큰 도움을 받았는데 매일 시험을 보니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다 자극을 받으며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어휘는 다른 영역보다 가장 자신 있는 영역이었습니다. 상반기에 수업시간에 배운 어휘는 개인 단어장에 옮겨서 암기하였고 어휘는 시간을 재며 공부하기 보다는 학원 오가는 버스에서, 다른 공부하다 집중이 안될 때 틈틈히 공부하였습니다. 공부가 안 되는 날이면 다른 공부는 안 해도 어휘책 은 손에서 놓지 않았던거 같네요. 해커스 편입보카 와 슈퍼보카를 7월까지보고 8월부터 보카바이블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겨워지거나 더 이상 안 외워질 때 12월에도 다시 해커스 편입보카 를 한번 훑어보시는 식으로 꾸준히 외웠습니다. 논리는 시험보러 가기전까지 각 학교마다 출제되는 경향을 파악하고 시험을 보러 들어가야지 고득점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화여대의 경우 이미 다 풀어본 6년치 기출을 어휘 논리 독해 영역별로 나눠서 어떻게 풀지 감을 익히고 시험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우진 교수님 논리 특강을 들어 이화여대 시험장에서도 마지막까지 핵심기출 문제집을 들고 시험을 보기도 했습니다. 문법은 보통 상반기에 문법을 잡아놔야 하반기에 독해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들 하는데 전 상반기에도 어휘 독해 논리 공부를 우선으로 했기 때문에 끝까지 문법에 대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다시 작년으로 돌아간다면 상반기부터 문법 이론과 문제를 풀어 문법을 다질 것입니다. 독해는 김정민 교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문기호로 구문분석을 연습하고 박지성교수님께서 강조한 중심소재를 잡고 소재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려는가를 파악하려고 노력한 후 독해성적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저 저는 학사 편입을 준비하였기 때문에 처음 학원에 다녔던 1월부터 7월까지 84학점을 채우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습니다. 처음엔 자격증이나 독학사 시험 영어를 병행하면서 스트레스 도 많이 받았는데 생각해보면 하루를 온전히 영어에 매진할 수 있을 때 보다 병행하였을 때 더 집중력을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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