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승훈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 본원 |
전적대학명/학과 | 성결대학교 지역사회과학부 |
최종등록대학/학과 | 한양대학교 정책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처음 대학을 진학했을 때부터 대학에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계속 편입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군 전역을 앞둔 시기부터 확실히 하기로 결정해서 전역 후 바로 시작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스터디와 교수님들의 수업진행 능력, 담임선생님의 관리 특히, 스터디를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과 서로 의지할 수 있도록 친해지게 되어 서로에게 정보를 공유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매일 진행하는 DT를 절대 게을리 하지 않고 학원에서 주는 모든 단어 교재를 하루도 빼지 않고 계속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과 수업시간에 몰랐던 단어들을 따로 단어 노트에 정리해서 이동하는 길에 항상 봤습니다. 어휘 스터디를 따로 만들어서 시험이 끝날때까지 꾸준히 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는 매일 20문제 풀어 논리문제에 대한 익숙함을 올리고 어려웠거나 찍어서 맞은 문제들은 따로 오답노트에 문제를 오려 붙여놓고 수시로 다시 풀어봤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주관성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은 6월 까지는 계속 이론을 반복하면서 단원별 문제풀이를 계속하고, 그 이후 부터는 실전 문제풀이로 한권의 문법문제책을 골라서 그 책을 3~4번 이상 풀었습니다. 2번이상 반복하게 되면 그 문제의 패턴을 알게 되어 바로바로 정답을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독해는 수업 때마다 배웠던 지문을 여러번 계속 읽어서 한글을 읽듯이 빨리 독해가 될때까지 반복하여 한 두 문장만 읽어도 그 지문의 내용을 기억해낼 수 있을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후반에는 배경지식과 시사독해 위주의 지문을 자주 접하여 실제 시험장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나만의 전공/면접 준비법이 있다면?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한 달에 한 두번씩 집에서 쉬거나 친구들을 만나서 논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에도 절대 학원을 빠지지 않고 내가 목표한 양을 마친 후에 했습니다. |
합격소감 및 편입준비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처음엔 내가 정말 잘해낼수 있을까 라는 의심이 들기도 하고 잘 나오지 않는 성적에 정말 공부를 계속 해야하나라는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긴장을 놓지 않고 쉬는 날에도 학원에 나가 공부했던 것이 가장 잘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도 많았지만 성공하게될 미래를 꿈꾸면서 참고 끝낸 결과가 좋아서 다음에 내가 어떤 일을 준비함에 있어서 이 만큼의 노력을 쏟는다면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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