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현수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프리패스 |
전적대학명/학과 | 계원예술대학교 건설시스템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경희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우리나라는 유독 학벌 사회가 강한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평가할때 학벌이 따라오기 때문에 전문대 나온 저는 취업준비를 할 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27살이라는 나이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계기가 홍창의 교수님이셨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해커스를 최대의 장점은 인강 입니다.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고 짧은 시간에 답변해 주시는게 좋았습니다. 또 컨설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정하고 도와줍니다. 체계화된 강의 시스템으로 차근차근 학원에서 제시하는 스케쥴대로 하다보니 어느세 저도 고득점자가 되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아무리 좋은 학원을 다니더라도 자신의 노력, 의지가 없다면 합격은 불가능 합니다. 제가 제일 추천해주고 싶은것은 필기 노트 입니다. 단순히 모르는 문제를 적기보다. 그 문제에 어느부분을 몰라서 틀렸는지, 또 교수님의 팁 같은걸 적었습니다. 막판에 제가 합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바로 필기 노트 였습니다. 해커스 편입 보카를 보면서 무작정 외우기보다 전체적으로 읽기만 했습니다. 단어 한개를 볼 때 2초를 넘기지 않았습니다. 두번 세번 보면 그 단어가 익숙해지고 미숙한 단어는 v체크를하고 넘어가고 다음에 그 v체크를 한 부분을 유심히 보면서 학습을 했습니다. 또 해커스 학원에서 메일 보카테스트를 통하여 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보카 실력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는 기본적으로 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보기에서 반의어 두개를 찾고, 그 글의 맥락을 파악하고 그 반의어 둘중에 대부분 답이 있습니다. 논리는 기본적으로 단어 수준이 따라줘야 되는 부분이기에 논리 위주보다 단어 위주로 비중을 뒀습니다. 문법은 유독 약했습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도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된것은 해커스 토익 이었습니다. 공인영어 점수를 반영하는 곳이 있기에 토익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해커스 토익을 다니면서 문법을 풀다보니 자연스레 맞는 횟수가 늘고 재미도 붙었습니다. 독해의 경우 해커스 기출문제 2015, 2014를 정독했습니다. 처음부터 따로 공부는 안하고 기출만 공부 했습니다. 어차피 기출에서 나오는 것이기도 하고, 5번 이상은 정독 했던것 같습니다. 특히 유독 모르는 독해부분은 체크를 하고 자기전에 혹은 시간 여유있을때 계속해서 봤습니다. 새로운 것을 보기보다 자신이 공부했던걸 반복해서 공부하는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수학의 경우 1월~8월까지는 해커스 편입 홍창의 교수님의 스타편입수학 개념 강의를 들었습니다. 프리패스를 구매하면 한달에 5개를 들을 수 있기에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끈임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또 노베이스에서 시작한 편입이지만 홍창의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 기본적인 것도 알려주시고 선생님의 꿀팁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8월까지 인강은 정독 3회를 하고, 스스로 문제도 3회 정도 전체적으로 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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