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문다정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캠퍼스 |
전적대학명/학과 | 한양여자대학교 국제관광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저는 처음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양여자대학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옆에 한양대학교 학생들을 많이
보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같이 공부하면서 열등감도 많이 느끼고 저도
더 좋은 학교에서 더 공부 잘하는 학생들과 같이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저는 1월부터 딱 1년 수강을 했는데,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던 제게 스터디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조원들끼리 많이 의지도 하고 모르는게 있을땐 바로바로 편하게 물어볼 수 있었기 때문에 스터디 시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거의
스터디를 안할 시기가 될 때까지 끝까지 적은 인원으로라도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반을 성적으로 나누는 것도 굉장히 자극이 되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 기간쯤에 단과반이 많이 개설되는데 제가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편입공부도 정말 공부하는 방법이 저마다 다른데 우선 자기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성적이 잘 나오는지는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쓰면서 외우기 보다 많이,자주 봐야 외워지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오가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노래를 듣거나 폰을 하지 않고 단어를 주로 많이 봤습니다. 제 노하우는 아무래도 단어장인거 같습니다.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한 노트에 잘 안외워지는 단어들을 가득 써서 들고 다녔습니다. 1년내내 어딜가든 항상 제 가방에
있었습니다.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저는 매사에 되게 둔한 성격이기 때문에 슬럼프 같은게 안 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맘대로 되지않자 여지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놀 시간을 따로 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주로 공부를 다 마치고 새벽에 많이 놀았던 것 같습니다. 보통 노래방이나 영화관에 많이 갔습니다. 한번 갔다오면 그래도 기분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그렇게 밤늦게까지 놀더라도 다음날 학원 수업에는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그렇게 슬럼프를 극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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