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은지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강남역캠퍼스 |
전적대학명/학과 | 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3년제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나서 임상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임상에서 직접 간호를 하는 것도 분명 의미 있는 일이지만 좀 더 멀리 나아가 보았을 때, 간호계의 발전을 위해 간호 연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간호연구학자가 되기 위해 간호연구학을 배우고 대학원 진학커리큘럼도 갖추어져 있는 4년제로 편입학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학원에서 수업 시작 전마다 보는 DT, WT, MT 단어시험을 철저히 대비하였고, 해커스 편입보카는 5회독 정도
하고 해커스 슈퍼보카는 3회독 정도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토익 시험을 몇 회 쳤기 때문에 단어는 원래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처음 편입어휘를
봤을때는 처음 보는 단어가 많아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보다보니까 친숙해지고 따로 학원수강생들과 단어스터디를 만들어서 학원에서 치는
보카테스트 이외에 매일 따로 시험을 봤던것도 효과 있었습니다. 논리 선생님께서 챙겨주신 논리 어휘 및 기출 어휘 그리고 고난도 어휘도
몇번이고 다 외워질 때까지 반복 학습했습니다. 실제로 중앙대 시험에서 어휘 문제에서 1문제 빼고는 다 맞췄습니다. 저는 어휘 학습 시에
평소 아는 단어랑 접두어, 접미어 등으로 연관이 되지 않거나 1~2번 봐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단어 일부분 또는 발음과 한글 뜻을
접목시켜서 외웠습니다. 우습긴 하지만 계속 기억에 남아서 저한테는 효과적이였습니다.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메신저를 삭제하고 거의 친구들과 연락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간간히 남자친구나 가족과 연락만 하였고 평소에 혼자서도 잘 지내는 편이라서 저는 이렇게 준비했던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점수가 낮게 나올 때 간간히 울적하고 혼란스러웠지만 담임선생님께 상담을 하거나 같이 공부하는 학원 수강생들과 이야기를 잠깐이라도 나누면서 서로 힘이 되고 슬럼프가 와도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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