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규호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 본원 |
전적대학명/학과 | 외국대학교 마케팅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한국항공대학교 교통물류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저는 외국에서 대학교 생활을 하다가 비교적 높은 학비 때문에 학업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러다 주변 친구들을 통해서 편입학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졸업 후에 국내에서 정착할 것을 고려했을 때 편입을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해커스 편입학원의 장점은 매일매일 응시하는 단어 테스트와 여러 대학교들의 모의고사를 통해서 학교별 유형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담임선생님을 통한 관리와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하에서 편입시험이 다 끝나기 전까지 빈틈없는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상위권 학생들 간에 경쟁과 동기부여를 유발할 수 있는 해커스특별반은 해커스편입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느꼈습니다. 매 달마다 서바이벌 형식으로 치러지는 특별반 선발고사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고 더 분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촉매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장점들이 합쳐져서 저의 학습의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저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남는 시간에 스터디그룹을 통해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휘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에는 어휘스터디를 같이 하기 희망하는 친구들을 구해서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풀때는 같이 시간을 재고 친구들과 피드백을 통해 오답의 이유를 찾아내는 등 그룹스터디를 통해서 공부를 했었던것이 저만의 학습 노하우가 됐었습니다. 처음 편입 공부를 시작할 때 암기해야 할 방대한 어휘의 양에 좌절감을 느끼곤 했었습니다. 어휘공부를 하다보면 '이런 단어들 까지도 암기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어휘를 소홀히 하다보면 논리와 독해파트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과목입니다. 저는 학원에서 나누어주는 단어책을 참고해서 하루에 암기할 양을 정하고 그 계획에 따라서 매일매일 공부를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00단어를 외워도 어떤 날에는 잘 암기되지만 또 어떤 날은 쉽게 외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정해진 단어를 다 외우고 다른 공부를 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매일매일 하다 보니 어휘학습에 큰 효과가 나타난 것 같았습니다. 또한, 매일 학원에 오고 갈 때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단어암기를 하면서 이동했었습니다. 편입공부를 하다가 가장 어렵고 당혹스러웠던 파트가 논리였습니다. 문장이 완전히 해석이 되고 단어의 뜻을 다 알고 있지만 문제를 풀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다보니 슬럼프가 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황성필 교수님께서 매주 나눠주시는 논리프린트를 계속 풀다보니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휘가 기초가 되어있어야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논리이다 보니 자신의 단어실력을 어느 정도 올린 후에야 점수가 안정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리공부는 따로 여러 가지 문제를 푸는 것 보다는 자신의 답이 왜 틀린지 이유를 분석하고 다음번에 실수 하지 않도록 학습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문법이 가장 약했었기 때문에 편입공부 초반에 가장 열심히 공부를 했었던 과목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매일 문법문제를 풀면서 틀린 문제들을 오답노트에 따로 정리해서 문제를 다 쓰기보다는 틀린 문제의 문법포인트를 옮겨 적어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형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문법 파트같은 경우는 논리파트와 다르게 개인적으로 많은 양의 문제를 접해보는 것이 학습에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편입시험에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하고 있는 파트입니다. 그래서 후반기에 접어들수록 더욱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양의 독해지문을 읽으면서 독해력을 늘리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지만 반복적으로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을 접하고 난 뒤에는 지문을 좀 더 꼼꼼하고 자세히 해석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했었습니다. 각 구문들을 끊어서 읽고 해석하면서 놓친 부분을 찾고 표시를 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나중에는 잘못된 해석을 하는 비율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독해공부를 하다가 배경지식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었습니다. 하지만 따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책을 읽기보다는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배경지식들을 노트필기 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나만의 전공/면접 준비법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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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 시점에 슬럼프가 오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슬럼프를 어떻게 잘 이겨내느냐가 중요한 점 인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공부가 안될 때 마다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집중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의미 없이 시간을 공부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놀기도 하고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습니다. 슬럼프 기간을 최대한 일찍 벗어나는 것이 가장 필요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기간에 아픈 것만큼 억울한 일이 없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도 슬럼프에 빠지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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