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정렬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 본원 |
전적대학명/학과 | 서일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수능을 망쳐서 인서울 대학 진학에 실패하면서 '재수를 하느냐, 편입을 하느냐'라는 문제 앞에서, 그 당시로서는 상당히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편입을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면서, 막연하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학년 1학기까지 학교를 다니고 군 복무 후, 7월 종일반을 다니면서부터 편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스터디라는 하나의 그룹 속에서 뜻하지 않게 '조장'의 역할을 맡게 되어 어휘스터디를 비롯한 각종 스터디에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굳이 조장이 아니더라도, 스스로가 스터디 시간에 자신의 답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그런 용기 또는 공부욕심이 있다면 스터디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독해 교수님께서 수업중에 말씀해주신 방법이었는데요. 단어를 외울때, 눈으로 보고 가리고 뜻을 맞춰보고, 그리고
틀렸다면 그 단어에 표시를 하는 방식인데요. 굳이 단어와 그 단어의 뜻을 모두 쓰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방식보다, 단순히 눈으로 훑고
내려오는 방식이 저에게는 더 맞았다고나 할까요. 자주자주 보다보니까 기억에도 잘 남고, 그러다보면 몇번을 봐도 기억이 잘 안나는 단어도
골라내게 되어서 따로 중점적으로 외울 수 있게끔 분류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구요.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슬럼프는 모두에게 오는 것이죠. 왔다고 해서 내가 나태해졌구나 하면서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그냥 무너져버려서 며칠동안 공부 대충하면 그게 진짜 슬럼프에 무너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오는 것이기 때문에, 대충 웃어넘길 수 있는 그런 멘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책상 앞으로, 학원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멘탈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공부가 영 안된다 싶으면 그날 하루는 놀아버렸습니다. 그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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