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노애리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 본원 |
전적대학명/학과 | 상명대학교(서울) 법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부 |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부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저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기대를 등에 업고 외고에 진학하였습니다. 반에서도 중상위권이었고 연세대,
서성한 대학교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수능이란 게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수능을 망치고, 수시는 다 떨어지고, 정시로
전적대학교를 진학하였습니다. 학교는 더 좋은 곳을 붙었지만 법학과가 더 전망이 있다고 생각해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아쉬웠고
부모님 앞에서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해커스편입의 장점은 빈틈 없는 관리입니다. 제가 다녔던 종로캠퍼스 해커스 플러스반은 관리가 특히 엄격했는데요. 학원의 철저한 관리로 해이해지지 않고, 늘 경쟁심을 부추겼기 때문에 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보기 직전에는 하루에 한 번은 꼭 모의고사를 보고 자신의 등수를 알 수 있어 괴롭기도 했지만 실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이유가 있기 때문에 편입을 시작했지만, 어쩌면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해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왜 편입을 시작했는지, 얼마나 절박한지를 떠올리면서 온 힘을 다해서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실제 시험 같은 연습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평소 모의고사를 정말 실전 같이 임하는
것과 꼭 가고자하는 학교 이전에 테스트 겸 다른 학교를 지원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고려대를 가장 가고 싶었는데, 12월 중반쯤에
있는 고려대 KUET을 첫 번째로 쳤습니다. KUET을 볼 때 긴장감으로 손에 땀이 났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시험도
쳐봐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항상 평정심과 기분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게 유지해야 합니다. 막판에 항상 즐거운 기분이어야 한다고
강우진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이에 많이 동감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지치면 지칠수록 짜증이 늘어가고 주위 사람들에게 짜증이 표출됩니다.
특히, 가장 가까운 부모님과 동생에게 말입니다. 짜증을 내는 자신의 기분도 좋지 않지만, 짜증을 낸 후 부모님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에 대한
분노가 여러 가지로 복합되어 기분이 더 다운됩니다. 하고 싶어서 시작한 만큼 될 수 있으면 의연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항상 지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
저는 성적이 잘 나왔다가 못 나오고 잘 나왔다가 못 나오는 사이클의 반복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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