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최은진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종로본원 |
전적대학명/학과 | 남서울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 |
최종등록대학/학과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고, 마지막 입시라는 각오로 도전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니 하고싶은 전공이 생겼고, 전적대와 다른전공 다른학교로 입학하기를 원해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해커스는 학생 지원시스템이 잘되어있고, 또한 공인영어시험대비 학원으로 유명한 해커스가 신뢰가 많이가는것같습니다. 커리큘럼, 스터디제도도 잘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재학 중에 준비했으므로 공부의 절대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재학 중에 영어교양과목, 영어과 전공과목 위주로 수강신청을 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 방법은 학점도 챙길 수 있고, 편입공부 시너지 효과가 컸습니다. 1월부터 기초어휘부터 고교어휘를 하루에 150개씩 외웠고, 3월부터 5월까지는 기본 편입 어휘 교재와 학원 Hand-out을 병행해서 매일 500개씩 암기하였습니다. 그 이후 기출 어휘, 예상 어휘를 계속 암기했으며, 9월부터는 봤던 어휘책을 한 바퀴씩 매일 돌렸고 기출이나 문제집에서 모르는 어휘를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외웠습니다. 논리의 경우에는 수업을 잘 듣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교별 기출 문제나 논리 문제집을 많이 풀어서 패턴을 익히고, 반복되는 어휘를 외우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문법의 경우에는 3월부터 5월까지 이론 정리를했고,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문제풀이에 집중하였습니다. 여름방학 이후에는 독해와 논리 공부에 초점을 맞추어서 공부했고, 문법과 어휘는 복습에 치중했습니다. 특히 문법과 어휘 두 파트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이론과 오답노트를 매일 복습을 하는게 시간대비 효율적이이며 가장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독해의 경우에는 수업을 집중하고, 매일 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첫 단락을 읽고 글이 전개되는 양상을 집중하는 연습을 했고, 문제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해 많은 양의 문제를 스스로 풀어봤습니다. 특히, 제목. 주제 찾기 문제, 틀린 것 맞는 것 고르는 문제는 문항별로 왜 답이되는지 안되는지 문맥에서 근거를 찾는 연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성적이 안 오르면 좌절하고, 아무 것도하기싫을 때가 슬럼프라고 느꼈습니다 그 날은 공부를 하지 않고 맛있는 것을 먹거나, 잠을 푹자거나 친구들에게 많이 의지해서 극복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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