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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준기 | 중앙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과

해** 조회수 : 253732021-10-19 15:31:50

수강 후, 중앙대학교 / 화학신소재공학과 합격!

추가 합격대학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이름

이준기

편입유형(일반/학사)

일반편입

해커스편입 수강반

종로 본원

전적대학명/학과

경기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최종등록대학/학과

중앙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과

전체합격대학/학과 가채점 점수
(복수입력 가능)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저는 항상 대학교 입시에서 합격이란 글자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이에 재수란 1년의 과정을 한번 더 거쳤으나 제가 원하는 수준의 대학을 합격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자연스레 편입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때 마침 저에게는 남들과는 다른 대체군복무, 소위 말하는 공익이라는 기간으로 이때 무언가 나 자신의 인생에 도움을 줄수있는 성과를 이루자라는 목표가 있기에 한번더 대학 입시라는 전장으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해커스 편입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과목에대한 심도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아무리 점수가 안나오고 자기에게 힘든 과목이라 할 지라도 커리큘럼 대로 따라가고 복습한다면 자연적으로 그 과목에 대한 울렁증이 극복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수능에서 수학을 4~5등급을 맞아서 수학에대한 자신감이 항상 없었는데, 홍창의 교수님의 수업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돋구고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셨습니다. 또 항상 공부를 할때마다 느낀거지만 무언가 핵심이 정리되어있는 프린트 같은것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고민을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해커스 편입의 선생님들은 저의 고민을 완벽히 해결시켜줄 요점 프린트를 제공하여주셨습니다. 이에 저는 공부를 편하고 즐겁게 하는것이 가능하였습니다.


2. 복습 인터넷강의 제공

 수학 공부 중 난관에 봉착하였을때 가장 큰 도움이 됬던 시스템입니다. 해커스편입은 편입수학의 매달 진도를 복습 인강의 형태로 제공을 해줍니다. 이를 이용하여 수업을 듣고나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을 인강을 통하여 복습하고 또 미리 예습도 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이는 타 학원에서 볼수없는 장점으로써 해커스편입의 독보적인 장점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3. 담임과의 면담

편입학원에서도 담임 시스템이 있을 줄은 몰랐기에 약간 놀랐던 시스템입니다.

매번 담임선생님과의 면담이 있고 끝없는 격려로 저의 공부에서의 힘든 고민, 슬럼프를 극복하는데 크나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4. 조교 시스템

 학원에서 자습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생길때 학습조교님들한테 바로 바로 물어볼수있다는 학습 환경도 해커스 편입에서 빼놓을수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조교님들은 해커스편입의 선배들이기 때문에 단지 문제만 알려주는것이아닌 힘들 때 갖가지 고민을 상담해주는 형, 친구 같은 존재로 저에게는 다가왔습니다.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저는 상대적으로 남들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시기적으로도 공익 생활이 조금 익숙해지고 공부를 하기위해서 6월달부터 시작한데에다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하여야하는 특성상 제가 할애할수 있는 시간은 학원의 저녁반과 새벽까지의 개인 학습입니다. 따라서 저는 근무시간 내에서도 짬짬이 시간동안 단어를 외웠고, 조금이라도 일이 없는날은 자리에 앉아 책을 놓지않았습니다. 또 6시 퇴근하고 6시40분이라는 강남역 학원을 가는 2호선 지하철 내에서도 단어장을 만들어 계속 암기하고 다녔습니다. 그 이후 집에와서 11시 부터는 새벽2~3시까지 그 주에 배웠던 영어 정리와, 수학문제를 풀고 풀고 또 풀고, 홍창의 교수님이 주신 공식 암기장과 유형별 기출문제를 독파하였습니다.


만약 누군가 저에게 편입 영어는 뭐가 제일 힘드냐 는 질문을 한다면 저는 볼꺼없이 "단어요!" 라고 할 것입니다. 편입 영어가 힘든 이유는 어휘에 있습니다. 어휘는 편입영어에서 곧 재산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늦은 6월달부터 시작했기에 어려운 단어를 보려고 노력하기 보단 점수를 딸수있는, 이 문제는 무조건 맞춰야하는 레벨의 단어를 보고 또 봐서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에 적정한 단어책은 해커스 편입 보카 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를 동의어까지 외우기 위하여 근무중, 통학중 짬짬이 시간을 이용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수차례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논리는 해커스편입 교수님의 커리큘럼 하나만 믿고 따라갔습니다. 논리가 어떠한 문제였는지 몰랐던 저조차도 친숙하게 다가갈수있는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린트에 있는 단어를 완벽히 암기하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교수님이 항상 말씀하신 문맥의 분위기, 연결어를 찾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저는 영어 중 문법이란 부분을 매우 까다로워했습니다. 게다가 저에게는 긴 시간이없었기에 기본만 숙지한후 바로 각 대학의 기출 문제 풀이에 들어갔습니다. 따라서 이를 완벽히 분석하여 왜 이러한 답이 나왔는가를 분석하기 보단, 역대 기출 문제를 보니 이러한 문맥에서 이러한 답은 오류더라 라는 판단을 가지고 학습에 들어갔고 이에 그렇게 하였음에도 모르는 문법 유형이 나왔을 경우 교수님들, 조교님들께 가서 물어봤습니다.


독해 역시 저는 교수님의 커리큘럼을 믿고 따라갔습니다. 교수님께선 저희에게 항상 적정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양질의 지문 프린트를 주셨기 때문에 우선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춘 후 수업을 듣고, 집에가서 수업때 하였던 프린트의 지문을 읽고 또 읽어 잘 모르겠는 단어를 단어장에 정리하고 외우는 형식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제가 편입수학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해커스 편입 홍창의 교수님의 양질의 자료 덕분입니다. 맨처음 모르는 부분을 수업시간에 배우고 난후 그 수업과정에서 중요한 공식은 마치 영어 단어 외우듯이 암기 하였습니다. 그래도 제대로 안외워졌다 싶을 시엔 교수님께 가서 추가로 공식 시험지를 받아 스스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그 후 이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면서 이러한 유형때는 이러한 공식을 이용하면 쉽게 풀리는 구나를 깨닫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난 후 모의고사를 응시하였고 만약 틀린 분야가 있다면 이 분야를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처음 공부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다시는 이 문제 유형은 틀리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학습하였습니다.


나만의 전공/면접 준비법이 있다면?


 1. 브뢴스테드 산염기 명명법과 루이스 산염기 명명법을 정의하고 어느 것이 더 포괄적인지 설명하시오.

2. 유기 화학에서 친핵체와 친전자체의 예시를 드시오.

3. 아세트산과 에틸알코올 중 어느것이 ph가 더 낮은지 설명하고 이 이유를 말하시오.

4. HCl + NaOH 의 반응은 온도의 변화, 압력의 변화가 없어도 반응이 빠른속도로 이루어진다. 그 이유를 말하시오.

5. H2O는 유기화학적 관점에서 산성인가, 염기인가?


신소재 공학과의 경우 대부분의 면접은 화학이란 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고등학교에서 하였던 화1의 책을 다시한번 보고, 또 대학교 1학년때 수강하였던 일반화학 책을 한번 훑어 보는 형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인성면접에 대비하여 예상 질문을 만들고 답하여 보는식으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또 문제에 대하여 모를때 최대한 다른 답이라도 대답하기 위하여 그 대학만의 특성을 알기위하여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건국대학교의 신소재공학과는 타 대학과 다르게 화학을 중시합니다. 따라서 면접 문제 중 모르는 문제에서 "제가 전적대학교에서 이 과정을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확실한 답을 드리기는 어려울것같습니다" 라고 하였더니 면접관 께서 " 전적대학교에서 안배운게아니라 공부를 안한거 아냐?" 라는 말을 하셨기에 저는 "아닙니다. 건국대학교의 경우 타대학이 재료를 위주로한 커리큘럼을 가지고있다면, 건국대학교는 화학을 기본으로한 다단계적 심도있는 커리큘럼을 가지고있기에 이는 제가 목표한 진로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더니 면접관들께서 굉장히 흡족히 웃으신 것을 보았습니다.

 따라서 몰라서 패스 식의 대답이 아닌 그 대학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여 학습하고 싶다는 의지를 비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저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수학에 비하여 부족하였기 때문에 영어와 수학의 공부 비율을 7대3으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어에 투자한 시간에 비하여 점수가 크게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공익근무는 너무 힘이 들었고 때문에 굉장히 큰 슬럼프에 빠졌고 한때는 편입을 중도에서 포기할까 라는 생각까지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는 저 자신에게 보상을 준다는 심정으로 하루 정도 친구들을 만나서 고민을 말하고 위로와 격려를 받았으며, 담임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하여 저와 비슷한 케이스의 성공사례를 들으며 나 자신을 달래고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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