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태현 |
편입유형(일반/학사) | 일반편입 |
해커스편입 수강반 | 인강 |
전적대학명/학과 | 학점은행제 호텔외식조리계열 |
최종등록대학/학과 | 중앙대학교 식품공학과 |
편입을 시작한 계기는? |
저는 학점은행제 출신의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요리를 배우는 학생이었습니다. 요리를 배우다보니 자연스럽게 식품쪽으로 더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편입은 다들 바늘구멍이라보 하듯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고 포기해고있다가 어머니의 도움으로 편입이 한달 반 남은 시점에서 해커스편입 강의를 수강하면서 준비하게되었습니다. |
해커스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커리큘럼은? |
해커스편입만의 체게적인 시스템이 가장 좋았습니다.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면서 제 강점과 약점을 잘 알게되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공부한 것이 합격의 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
각 과목/영역별 학습 방법은? |
어휘는 그냥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교재를 통해서 예문을 읽고 복습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제가 한달 간 외운 단어는 약 오천개 정도였구요. 영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더욱 더 피나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논리는 정말 인강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지어 논리는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에 스트레스받을 때면 영화보듯이 본 인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논리는 감을 익히고 요점을 잘 파악한다면 그 어떤 문제가와도 잘 풀어나가산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법은 솔직히 정말 꾸준히 외우고 푸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토익을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베이스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솔직히 다들 아시다싶이 문법은 적는게 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어휘보다도 암기부분이 많이 있는 영역이 문법이라는 점을 잘 명심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슬럼프의 경우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죠. 두번하기 싫다면 미쳐보는 것밖에 할 수 있는 일 없으니까 좌절한 자신을 그리고 희망에 찬 자신을 그려 배틀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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